
서울시 첫 새벽 자율주행버스 ‘A160’ 26일부터 달린다
환경미화원과 경비원 등 새벽 출근 노동자들을 위해 서울시가 자율주행 버스를 운영한다.서울시는 26일부터 자율주행 버스 ‘A160번’이 평일 새벽 3시 반 서울 도봉구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에서 영등포구 영등포역까지 한 차례 왕복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시내 새벽 자율주행 버스 …
-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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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과 경비원 등 새벽 출근 노동자들을 위해 서울시가 자율주행 버스를 운영한다.서울시는 26일부터 자율주행 버스 ‘A160번’이 평일 새벽 3시 반 서울 도봉구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에서 영등포구 영등포역까지 한 차례 왕복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시내 새벽 자율주행 버스 …

이번 주말은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집회와 마라톤 대회가 연이어 열려 일부 도로가 통제되는 등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경찰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시민단체 ‘거부권비상행동’은 토요일인 23일 오후 시간대 세종대로·사직로·남대문로 일대에서 집회와 행진…

해외에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 불이 났을 때 상황에 따라 방향 지시등이 변하는 유도등을 통해 최적의 대피 경로를 찾아준다. 첨단 기술이 많은 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하지만 국내에선 소방시설 법령상에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이 포함된 무선식 유도등’에 대한…

서울시 ‘기후동행카드’를 30일부터 경기 고양시와 과천시에서도 쓸 수 있다. 서울시는 30일부터 고양시 지하철 3개 노선(3호선·경의중앙선·서해선) 26개 역사와 과천시 지하철 1개 노선(4호선) 5개 역사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의 대중…
서울 도심을 빛으로 물들일 초대형 축제 서울윈터페스타가 다음 달 시작된다. 서울시는 다음 달 13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4일간 광화문과 광화문광장, 청계천, 서울광장,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보신각 등 6곳을 잇는 ‘2024 서울윈터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

21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는 ‘궁중음식, 공경과 나눔의 밥상’ 특별전. 국립고궁박물관과 궁중음식문화재단이 개최한 이번 전시는 궁중음식에 관한 기록물과 그림, 궁궐에서 사용된 부엌살림 도구 등 200여 점의 유물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아파트 10단지가 최고 40층, 4045채 규모 대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양천구는 22일 오후 2시 양천해누리타운에서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목동 14개 단지 중 7번째 정비계획안 공개다…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가 30일 첫 차부터 고양시와 과천시 서비스를 확장한다. 서울시는 30일부터 3호선·경의중앙선·서해선 등 고양시 지하철 3개 노선 26개 역사와 4호선 과천시 지하철 1개 노선 5개 역사 등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시는 올해 2…

“버스 꽉 찼습니다. 기다렸다 다음 차 타주세요” 17일 일요일 오후 5시 반 서울 남산 서울타워 버스 정류장. 남산 구경을 마치고 산 아래로 내려가려는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 등 40여 명이 줄을 섰다. 전날보다 기온이 10도 정도 떨어져 추운 날씨 속에 시민들은 옷깃을 여민 채 버…
서울시 장애인 거주시설 4곳이 리모델링을 마쳤다. 20일 서울시는 올 한 해 청소년, 중고령자 등 장애인 거주시설 4곳에 대한 리모델링 및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5년간 총 160억 원을 투입해 30개 시설에 대한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설 거주 장애…
경기 광명시는 22∼24일 광명동굴 빛의광장에서 ‘2024 광명동굴 빛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개막일인 22일 오후 7시부터 공연되는 ‘드론 쇼’다. 드론 쇼는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올해는 화려한 조명과 공연이 함께하는 멀티미디어 …

20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을 찾은 시민들이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식물인 포인세티아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등 국내에서 개발, 재배된 13품종 760개체의 포인세티아를 만날 수 있다.
서울 노원구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후 공동주택 공용 급수배관 교체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노원구는 관내 아파트 중 3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54%(가구 수 기준)에 달한다. 구는 ‘노후 공동주택 공용 급수배관 교체 지원’ 사업을 …

“올해 재개통을 앞둔 교외선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관광사업의 활성화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강수현 경기 양주시장이 최근 시청을 찾은 정정래 한국철도공사 부사장을 만나 철도공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교외선은 1961년 개통해 고양과 양주를 거쳐 의정부까지 운…

“안양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사업입니다.”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최근 비산동 안양종합운동장을 찾은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안양시가 추진 중인 신규 철도노선 등의 주요 현안을 건의하면서 “국가적으로는 국유지의 효율화, 중앙·지방정부 간 상…

“제가 여행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내년에 6월쯤 날이 따뜻해지면 전국을 돌아다니며 역 앞 노숙 유튜브를 한번 해보려 합니다.” 18일 서울 중구 덕수궁 인근의 스페이스 소포라에서 진행된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전시회’에서 만난 최모 씨(68)가 이렇게 말했다. 서울시가 노숙인과 저소득…
경기도청과 산하 기관에 전화를 걸면 일반 고객서비스센터처럼 녹음한다는 안내와 함께 통화 내용이 전부 자동 녹음된다. 경기도는 공무원 보호와 효율적인 업무 지원을 위해 ‘민원 행정 전화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민원 …

“남은 임기 동안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추진할 겁니다.”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54)은 12일 구청 집무실에서 가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2차 베이비부머(1964∼1974년생)는 상대적으로 자산도 많고 학식도 높다 보니 문화 향유에 대한 목마름이 강하다”며 “…
취약계층 학생에게 무료 인터넷 강의 등을 제공하는 ‘서울런’이 유아로까지 확대된다. 18일 서울시는 취약계층 가구의 만 4∼5세 유아를 대상으로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울런 키즈’ 사업을 내년 1년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에 사는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의 만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