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 성큼… 도심 그늘막 활동 개시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여름철 평균기온은 25.6도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여름도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자치구들이 그늘막 등을 설치하며 폭염 대비에 부지런히 나선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1월까지 무더위 그늘막을 운영한다. 관악구(구청장 박…
-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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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여름철 평균기온은 25.6도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여름도 평년보다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자치구들이 그늘막 등을 설치하며 폭염 대비에 부지런히 나선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1월까지 무더위 그늘막을 운영한다. 관악구(구청장 박…
![[서초구] 종이 NO! 방문 NO!… 계약도 스마트하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06/131527415.1.png)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종이 없고 방문 없는 서초 스마트 계약(이하 스마트 계약)’을 시행한 결과, 전자화 이행률 86.3%를 달성하며 1억 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했다.올해부터 본격 시행된 스마트 계약은 구와 계약을 맺은 업체를 대상으로 전자화가 가능한 계약 서류는 온라인으로 주고…
![[종로구] 취약층에 에어컨 설치, 더위 걱정 덜어드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06/131527402.1.png)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종로든든 하동(여름 하·夏, 겨울 동·冬) 보드미’ 복지사업은 이름에서 드러나듯 여름철 폭염 및 겨울철 한파로 신음하는 저소득 주민을 살뜰히 보듬기 위한 복지 사업.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종로구민을 대상으로 동절기와 하절기, 두 번에 걸쳐 …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며 노인 인구는 크게 늘었지만, 노인 개개인의 삶은 어쩐지 더 쓸쓸해지고 있다. 가족이나 사회와의 연결 고리가 끊긴 채 홀로 살아가는 고령 1인 가구가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런 가운데 지역사회와 주민이 합심해 어르신을 돌볼 수 있도록 사회 기틀을 다져가는 자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