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디지털대, 경기도교육청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 체결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가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컨퍼런스홀에서 경기도교육청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원광디지털대를 포함한 주요 사이버대학 5개교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 소속 임직원의 자기 계발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원격 고등교육 기회 확대를 취지…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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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가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컨퍼런스홀에서 경기도교육청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원광디지털대를 포함한 주요 사이버대학 5개교가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 소속 임직원의 자기 계발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원격 고등교육 기회 확대를 취지…

고려대 세종캠퍼스는 넥스트 인텔리전스(Next Intelligence) 기반 혁신을 중심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융합인재 양성 허브로 자리 잡고 있다. 넥스트 인텔리전스는 AI(인공지능) 기술과 인간 창의성 및 감성(HI·Human Intelligence)의 융합을 의미한다.고려대 세…

● 기업 실무 리더들이 선택한 알토대 MBA 토크쇼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문휘창)는 최근 서울 노보텔앰배서더 강남에서 알토대 MBA 과정 가을(9월)학기 입학 설명회인 ‘MBA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토크쇼에는 5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30∼50대 직장인 80여 명이 …

경복대(총장 전지용)가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THE 2025 New York Festivals KOREA-National Brand Awards) 유니버시티 칼리지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시상식은 세…

교육, 의료, 문화 등의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되며 지방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립대들이 교육 소외와 같은 지역의 어려움을 풀어가며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꾀하고 있다. 춘천교대농산어촌 초등생 대상 역사캠프 운영춘천교대는 지난해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5일 동안…

건국대(총장 원종필)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 중심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연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는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박람회 ‘KU 어드벤처 전공탐험대’를 개최했다. 교육 성과와 진로 데이터를 통합 시각화한 ‘교육성과 …

“최근 중·고교 축제를 많이 다녔는데, 공연했던 한 중학교 전교회장 학생이 전화가 와서 ‘형, 출연료를 얼마 드려야 해요’라고 묻더라고요. ‘무슨 출연료냐. 안 받으니 걱정하지 마라’라고 웃고 넘겼는데 생각할수록 기특한 거예요. 이렇게 순수한 학생들에게 뭔가 해 주고 싶다. 그럼 교육…

지역에서 대학이 갖는 가치는 정말 크다. 대학의 활성화는 청년 유입과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거의 모든 지역 현안 해결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대학이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불리는 배경이다. 관건은 차별화다. 이목을 끌면서 탁월해야 한다. 그렇치 못하면 청소년과 젊은 인구가 오질…
![[단독]작년 N수생 절반만 점수 5점 이상 상승…나머지는 유지 또는 하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7/131499818.1.jpg)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N수생(대입을 2번 이상 치르는 수험생) 가운데 절반인 50.2%만 전년도 수능 대비 평균 백분위가 5점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N수생의 23.0%는 전년도 수능에 비해 평균 백분위가 오히려 떨어졌다. 지난해 수능은 의대 증원의 영향…

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학 합격선이 최대 내신 7등급, 수능 4등급선까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합격 점수를 공개한 서울교대, 춘천교대, 광주교대, 청주교대, 한국교원대 등 5개 교대를 분석한 결과 등록자 최저 기준 5개교 평균 합격선은 3.61등급으로 …

MZ세대에 해당하는 젊은 교사들이 교단을 떠나려는 추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서울 초등교사의 경우 임용 5년 미만은 물론 교직 사회에서 ‘허리 역할’을 하는 13년 차 교사도 10명 중 6명이 이직 의향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7일 서울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서교연)이 2021년…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2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제는 개념 정복 후 실전으로 이어지도록 학습 방향을 조정해야 할 시기가 왔다는 조언이 나온다. 27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11월 13일에 치러진다. 이날 기준으로 수능이 정확히 200일 남았다. 올…

서울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구)에 사는 9세 이하 아동의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단이 4년 새 3배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유치원(유아 대상 영어학원) 레벨 테스트를 대비하는, 이른바 ‘4세 고시’ 등 과도한 선행학습이 아동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줬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의대생들이 다음 정부를 기다리면서 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건 어리석은 일이라며 빨리 복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의대 모집인원 조정과 별개로 의대 교육 질 제고를 위한 투자는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25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

서울 강남 3구에 거주하는 9세 이하 아동의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단이 4년 새 3배 이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유치원(유아 대상 영어학원) 입학을 위한 이른바 ‘4세 고시’ 등 과도한 영유아 선행학습의 영향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9세 이하 ‘우울·불안’ 진단 45%가…

강남 3구에 거주하는 9세 이하 소아청소년의 우울증·불안장애 청구 건수가 최근 5년간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강남 3구로 불리는 강남, 서초, 송파 지역 9세 이하 우울증·…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볼 때 주요 대학의 정시 비중이 40% 이하로 줄어들 가능성이 나온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고교기여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현재 정시 40% 룰을 적용 받는 대학을 대상으로 이 비율을 30%로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19…

우리나라 15세 청소년들이 다른 나라 학생들이 비해 수학과 과학 등 학습 능력에서는 최상위권에 위치해있지만 친구와의 관계 형성은 꼴찌 수준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교육개발원은 중등학교 인문교양 수준의 국제 비교 결과를 주제로 한 ‘KEDI Brief’ 제5호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

“혁신을 통해 기술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인간 중심의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글로벌 여성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62)은 1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총장실에서 진행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사회는 첨단 과학기술을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다. 시대적 요구…
‘어린이동아’가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 1964년 창간된 어린이동아는 동아일보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간하는 신문이다. 어린이동아 앱은 지면과 연계해 초등학생 독자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어린이동아 앱에는 부모가 자녀의 뉴스 읽기를 독려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