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 쇳덩이 끌고 다닌 유기견…견주 “개가 스스로 끌고 사라져”
30㎏짜리 쇳덩이에 묶인 채 산에 버려졌던 유기견이 극적으로 구조됐다.유기견 보호소 및 반려견 입양 카페인 ‘너와함개냥’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 광주시 일대 골목에서 유기견 한 마리가 발견됐다. 당시 유기견의 목에는 운동 기구인 바벨 원판 두 개가 달려 있었다. 유기견은 30㎏에 달하는…
-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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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짜리 쇳덩이에 묶인 채 산에 버려졌던 유기견이 극적으로 구조됐다.유기견 보호소 및 반려견 입양 카페인 ‘너와함개냥’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 광주시 일대 골목에서 유기견 한 마리가 발견됐다. 당시 유기견의 목에는 운동 기구인 바벨 원판 두 개가 달려 있었다. 유기견은 30㎏에 달하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에서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법’과 관련해 대법원이 이번 주 초 국회에 의견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산하 법원행정처는 지난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한 대법관 16명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에 관한 국회 의견서 …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가운데 8일 오후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제주도에 5~10mm, 강원 남부 산지와 충남 내륙, 경남 북서 내륙, 경북에 5~20mm, 충북과 전북 동부에 5~30mm의 소나기가…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8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서우봉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메밀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는 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도로…

현충일을 낀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8일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강원·충청권내륙·전북동부·경북권·경남북서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강원도 5~30㎜ △충청권 5~30㎜ △전라권 5~30㎜ △경상권 5~20㎜다.이날 오전 10시쯤 …

육아휴직 사용자 중 남성의 비중이 늘어난 가운데 중소기업에서의 증가폭이 대기업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육아휴직 제도 사각지대 개선 방안’ 보고서에서 고용행정통계 자료를 활용해 2023년 기준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 …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가 본격적인 심의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며 노동계의 최저임금 확대 적용 주장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대선 레이스 중 최저임금제도 밖에 놓인 ‘도급제 노동자’들도 최저임금을 적용 받을 수 있게 추진하겠다고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