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짜선택
    • ‘결혼지옥’ 부르는 4가지 원인…2위는 가족문제, 1위는?

      ‘결혼지옥’ 부르는 4가지 원인…2위는 가족문제, 1위는?

      부부싸움을 하는 가장 큰 원인은 ‘말투와 태도’라는 설문조사가 공개됐다.9일(현지시간) 미국의 CNBC에 따르면 최근 관계학 전문 심리학자 마크 트래버스 박사는 온라인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를 통해 실시한 설문 조사와 자신의 연구를 인용해 ‘부부가 가장 자주 갈등을 겪는…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SNS에 李대통령 아들 결혼식 테러 암시…경찰, 작성자 추적

      SNS에 李대통령 아들 결혼식 테러 암시…경찰, 작성자 추적

      이재명 대통령 아들 동호 씨의 결혼식 테러를 암시하는 인터넷 게시글이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 추적에 나섰다.서울 성북경찰서는 전날 해당 글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추적하는 등 내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해당 글은 스레드에 ‘일거에 척결’이라는 주제의 카테고리로 올라왔으며 결…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떡볶이 양 적다고 들고 온 손님, 주인 얼굴에 부어버려”[e글e글]

      “떡볶이 양 적다고 들고 온 손님, 주인 얼굴에 부어버려”[e글e글]

      음식의 양에 불만을 품은 배달 고객이 직접 매장으로 찾아와 점주 얼굴에 음식물을 부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글을 올린 A 씨는 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어머니가 손님에게 폭행당한 사연을 전했다. 그는 “아직도 어머니 생각하면 피가 솟는다“고 했다…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더위 먹고 응급실행, 벌써 106명…전년보다 42% 껑충

      더위 먹고 응급실행, 벌써 106명…전년보다 42% 껑충

      평년보다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온열질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연휴에만 29명이 폭염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았다. 보건당국은 특히 어린이·노약자·만성질환자의 경우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10일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god 한물 가지 않았나” 경주시장 발언 역풍…결국 사과

      “god 한물 가지 않았나” 경주시장 발언 역풍…결국 사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그룹 god(지오디)를 향해 “한물 갔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자, 결국 공식 사과에 나섰다.문제가 된 발언은 지난 9일 경주시 보덕동에서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 2025 경주 APEC 특집 녹화 현장에서 나왔다. 이날 녹화에는 god를 비롯해 화사…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기름 넣으러 온 줄…” 흑곰, 美 시골 주유소 깜짝 등장(영상)

      “기름 넣으러 온 줄…” 흑곰, 美 시골 주유소 깜짝 등장(영상)

      미국의 한 시골 마을 주유소에 야생 흑곰이 나타나면서 당국이 긴장했다.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텍사스 북부 댈러스에서 약 110km 떨어진 소도시 사보이(Savoy)의 한 주유소에서 촬영된 CCTV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영상에는 흑곰 한 마리가 주유 펌프 쪽으로 빠르게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부산해경, 선착장 앞바다 빠진 30대 여성 구조

      부산해경, 선착장 앞바다 빠진 30대 여성 구조

      9일 밤 부산 중구 앞바다에 빠진 30대 여성이 구조됐다.부산해양경찰서는 9일 오후 10시 19분경 부산 중구 남포동 자갈치크루즈 선착장 인근 앞바다에 빠진 A 씨(38)를 긴급 구조했다고 10일 밝혔다.부산해경은 ‘크루즈 선착장 앞에서 수영하고 있던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내용의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후텁지근’ 화요일…낮 최고 33도 더위에 비까지

      ‘후텁지근’ 화요일…낮 최고 33도 더위에 비까지

      화요일인 10일은 낮 최고 체감 온도가 31도 이상 올라 덥고 오전부터 낮 사이 제주도·수도권·강원도에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단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심상찮은 더위…고열인데 땀 안나는 ‘열사병’ 죽음 부른다

      심상찮은 더위…고열인데 땀 안나는 ‘열사병’ 죽음 부른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0일 의료계에 따르면 온열질환은 바람이 없고 습도도 높은 후덥지근한 날씨에 땀이 몸을 식혀줄 만큼 충분히 나지 않은 상태에서 체온이 올라갈 때 발생한다. 온열질환은 비교적…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민폐 미안해요”…8시간 비행 뒤 승객들에 사과한 아기와 아빠

      “민폐 미안해요”…8시간 비행 뒤 승객들에 사과한 아기와 아빠

      8시간의 비행을 마친 뒤, 아기와 부모가 모든 승객에게 일일이 ‘사과 인사’를 건네는 영상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귀엽고 따뜻한 장면에 누리꾼들은 연신 미소를 보냈다.지난달 28일(현지시간), 5개월 된 쌍둥이 자매를 키우는 아기 엄마 해나 체스넛이 소셜미디어(SNS)에…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얼굴 향해 음식을”…배달 불만에 떡볶이 집어던진 고객

      “얼굴 향해 음식을”…배달 불만에 떡볶이 집어던진 고객

      배달 상태에 불만을 가진 손님이 가게로 찾아와 음식을 얼굴에 던졌다며 조언을 구하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8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음식을 얼굴에 던졌다. 조언 요청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떡볶이 가게를 운영하는 것으로 보이는 작성자 A씨는 “7…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 “버려진 로봇의 사랑… 한국적 기발함에 녹인 휴머니즘, 美서도 통해”

      “버려진 로봇의 사랑… 한국적 기발함에 녹인 휴머니즘, 美서도 통해”

      한국의 순수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미국 공연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토니상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6개 부문을 석권했다. ‘공연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토니상에서 국내 초연의 토종 뮤지컬이 상을 받은 건 처음이다.‘어쩌면 해피엔딩’은 8…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평범한 중도세력이 많아져 사회에 보탬되는 정치 해달라”

      “평범한 중도세력이 많아져 사회에 보탬되는 정치 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대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 이틀 전인 지난달 10일 경남 진주시에 들러 김장하 전 남성문화재단 이사장(81)과 함께 차를 마셨다.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쪼개 일부러 ‘어른 김장하’를 만나러 간 것이다. 이 대통령은 차담회 직후 “재밌는 말씀 하나를 해주시더라”고 말한 적…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1997년 ‘명성황후’ 브로드웨이 문열고, 작년 ‘위대한 개츠비’ 토니상

      1997년 ‘명성황후’ 브로드웨이 문열고, 작년 ‘위대한 개츠비’ 토니상

      K뮤지컬의 미국 브로드웨이 진출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됐다. 공연계는 1997년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가 뉴욕 링컨센터에 올랐을 때를 해외 진출 효시로 본다. 하지만 그때만 해도 28년 뒤 K뮤지컬이 현지에서 매진 열풍을 일으키고, 급기야 토니상 작품상까지 거머쥐는 날이 오리라고 내다…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美 작곡가-韓 작가 ‘윌&휴 콤비’의 앙상블

      “한국 관객의 지지와 응원이 없었다면 미국 공연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겁니다.”(박천휴 작가·42) 8일(현지 시간) 미 토니상 6관왕에 오른 K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박 작가가 평소 좋아하는 영국 록밴드 ‘블러’ 출신 데이먼 앨반의 곡 ‘에브리데이 로봇(Everyday Robot…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학원 인강 무료 제공, 교육사다리 된 ‘서울런’… 전국런으로 진화

      학원 인강 무료 제공, 교육사다리 된 ‘서울런’… 전국런으로 진화

      “어머니가 오래 투병하셔서 간호사가 되는 게 꿈이었어요. ‘서울런(Seoul-Learn)’ 무료 강의가 없었다면 원하는 대학 간호학과에 합격할 수 없었을 거예요.” 6일 유재민 씨(20)가 상기된 목소리로 말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원을 다니거나 개인 과외 교습을 받기 어려웠던 유…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지방자치 향후 30년, 실질적 분권 중요… 각 지역 자립성장 없인 지방소멸 못막아”

      “지방자치 향후 30년, 실질적 분권 중요… 각 지역 자립성장 없인 지방소멸 못막아”

      “서울이 복지와 발전의 균형을 추구하는 스마트 도시로 성장한 것은 지방분권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달 30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자치 30주년의 성과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1995년 전국 동시 지방선거로 지방…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대선 폐현수막 5만개, 70%는 매립-소각… 썩는데 50년

      대선 폐현수막 5만개, 70%는 매립-소각… 썩는데 50년

      “하루에 많을 땐 600kg이 넘는 폐현수막이 들어옵니다.”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중랑물재생센터. 폐현수막 전용 집하장에는 6일 전 치러진 대통령 선거 관련 폐현수막이 성인 키 높이만큼 쌓여 있었다. 직원들은 쉴 새 없이 현수막을 모아 원단 압축기에 넣고 부피를 줄인 뒤 집하장 한쪽…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래오래 사셔야죠”… 6·25참전 유공자에 보은의 삼계탕 대접

      “오래오래 사셔야죠”… 6·25참전 유공자에 보은의 삼계탕 대접

      9일 대구 달성군 달성군보훈회관에서 열린 ‘6·25참전유공자 삼계탕 나눔 잔치’에 참석한 국가유공자들이 삼계탕을 받고 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는 호국보훈의 날을 맞아 40인분의 삼계탕을 준비했다. 남은 삼계탕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병이 있는 유공자들 자택으로 배달됐다.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국립대의대 건물 확충 단 1곳도 못했다

      [단독]국립대의대 건물 확충 단 1곳도 못했다

      교육부가 올해 2월 국립대 의대 시설 확충을 위해 신청한 국토교통부 입찰방법 심의에서 턴키 방식이 부결된 이후 2개월 뒤 다시 요청한 재심의에서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최종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발표 이후 교육부는 국립대 의대 9개교 …

      • 2025-06-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