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 대선 1차 투표서 강경우파 1위… ‘블루타이드’ 올라타나
지난달 31일 남미 콜롬비아의 대선 1차 투표에서 친(親)트럼프 성향의 강경우파 정당 ‘조국의 수호자들’ 소속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48)가 1위를 차지했다. 다만 과반 득표에는 실패해 21일 결선 투표에서 강경좌파 성향의 집권 연합 ‘역사적 동맹’의 이반 세페다 후보(…
- 2026-06-0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지난달 31일 남미 콜롬비아의 대선 1차 투표에서 친(親)트럼프 성향의 강경우파 정당 ‘조국의 수호자들’ 소속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후보(48)가 1위를 차지했다. 다만 과반 득표에는 실패해 21일 결선 투표에서 강경좌파 성향의 집권 연합 ‘역사적 동맹’의 이반 세페다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