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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노 “피자 한판 750원” 印서 출혈경쟁

      인도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2월 한 판에 49루피(약 750원)인 피자를 출시했다. 세계 도미노피자 메뉴 중 가장 싸다. 지름이 성인 한 뼘도 안 되는 7인치(약 18cm)에 토핑도 적은 ‘1인 피자’이지만 인기가 높아 올 4월 2종을 추가로 내놨다. “도(밀가루 반죽)밖에 씹히지 않는…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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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흑해 우크라行 선박, 적으로 간주”… 밀 가격 8.5% 급등

      러 “흑해 우크라行 선박, 적으로 간주”… 밀 가격 8.5% 급등

      흑해곡물협정의 일방적 종료를 선언한 러시아가 흑해를 통해 우크라이나로 향하는 선박에 대해 ‘적(敵) 선박’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백악관은 민간 선박이 공격받을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러시아의 잇단 위협에 밀을 비롯한 곡물 가격은 지난해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최…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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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네이도에 무너져내린 화이자 공장

      토네이도에 무너져내린 화이자 공장

      1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로키마운트에 토네이도가 덮쳐 글로벌 제약회사 화이자의 공장 지붕이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다. 화이자 측은 “토네이도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공장에서 미국 내 병원으로 출고되는 멸균 주사제의 25%를 생산하고 있어 당분간 마취제, 진통…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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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핑퐁외교’ 키신저 환대 “오랜 친구 잊지 않을 것”

      시진핑, ‘핑퐁외교’ 키신저 환대 “오랜 친구 잊지 않을 것”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1970년대 미중 수교의 물꼬를 튼 ‘핑퐁외교’의 주역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을 만났다. 시 주석은 집권 이후 여러 차례 키신저 전 장관을 만났다. 하지만 미중 양국이 반도체 규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문제 등을 두고 갈등을 좀처럼 …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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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TSMC, 1년새 매출 10%-순익 23% 뚝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의 올 2분기(4∼6월) 매출과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모두 감소했다. TSMC의 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줄어든 건 4년 만이다. 다만 시장 실적 전망치는 웃돈 것으로 나타나 ‘반도체 시장 바닥론’에 힘을 실었…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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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온 일자리 창출 감사” 美 조지아주에 ‘SK 도로’

      “SK온 일자리 창출 감사” 美 조지아주에 ‘SK 도로’

      미국 조지아주에 SK그룹의 이름을 딴 도로가 생겼다. SK그룹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기념하기 위한 조치다. SK온은 조지아주 잭슨카운티 커머스시의 ‘스티브 레이놀즈 인더스트리얼 파크웨이’ 도로명이 ‘SK 도로’로 변경됐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도로는 SK온에서 운영하는 SK…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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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대화형 챗봇 AI 개발중”… 주가 장중 사상 최고

      애플이 챗GPT 같은 대화형 챗봇 인공지능(AI) 개발에 뛰어들었다. 테슬라도 자율주행 AI 학습용 슈퍼컴퓨터에 10억 달러(약 1조2600억 원)를 쏟겠다고 밝히는 등 AI 개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애플 관계자를 인용해 ‘애플GPT’…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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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와 대화하며 심리 상담”… ‘감성 대화’ 서비스에 月 2억명 방문

      “AI와 대화하며 심리 상담”… ‘감성 대화’ 서비스에 月 2억명 방문

      “저는 물리학자입니다. 1879년 독일에서 태어났고 상대성 이론을 고안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앱) 대화창에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묻자 인공지능(AI)으로 만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챗봇이 답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캐릭터로 대화창을 바꾸자 전기자동차를 추천해 …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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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인종차별 없애고 대통령이 된 ‘넬슨 만델라’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인종차별 없애고 대통령이 된 ‘넬슨 만델라’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인종 분리 정책)’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1994년 넬슨 만델라(1918∼2013·사진)에 의해 전면 폐지될 때까지 법으로 공식화되어 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유색인종 차별 정책이었습니다. 인종 간 결혼을 금지하고, 흑인과 백인 거주 지역은 철저하게 …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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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백악관 “러 흑해 공격에 대해 심히 우려”

      미국 백악관은 러시아가 사흘 연속 우크라이나 남부 오데사를 공격한 것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올리비아 돌턴 백악관 부대변인은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사흘 연속 이어진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오데사를 겨냥한 공격과 러시…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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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백악관 “월북 美병사 소재파악 위해 北과 복수 채널로 접촉”

      미 백악관은 20일(현지시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 도중 무단 월북한 트래비스 킹 이등병의 소재 파악을 위해 북한과 복수의 채널로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리비아 돌턴 백악관 부대변인은 이날 조 바이든 대통령의 필라델피아 방문 도중 기내에서 기자들과 만나 “백악관은 …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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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P “우크라, 美가 제공한 집속탄 최전선에서 사용 시작”

      우크라이나가 미국으로부터 지원받은 집속탄을 전장에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사안에 정통한 우크라이나에 관리들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요새화된 러시아군 진지를 파괴하기 위해 남동부 전선에서 미국이 제공한 집속탄을 발사하기 시작…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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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검찰, ‘푸틴 정적’ 나발니에 징역 20년 구형…“극단주의 조장 혐의”

      러시아 검찰이 20일(현지시간) 극단주의 혐의로 야당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타스통신은 이같이 보도하며 나발니에 대한 판결은 8월4일 내려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나발니는 지난 6월부터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235km 떨어진 멜레코보의 IK-6 교…

      •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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