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25일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주 카히비오시 인근 도로에서 가스통을 이용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38명이 다쳤다. 폭탄 공격을 받은 버스 앞에서 희생자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최근 콜롬비아에선 다음 달 31일 예정된 대선을 앞두고 무장단체들의 테러 활동이 잦아지고…
- 3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25일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주 카히비오시 인근 도로에서 가스통을 이용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38명이 다쳤다. 폭탄 공격을 받은 버스 앞에서 희생자 유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최근 콜롬비아에선 다음 달 31일 예정된 대선을 앞두고 무장단체들의 테러 활동이 잦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