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운전자 개입 없이 뉴욕~LA 50시간 만에 주파… 로보택시 성큼 다가와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차량이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LA)까지 운전자 개입 없이 스스로 운전했다.”테슬라가 5월 10일(이하 현지 시간) 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게시 글이다. 최근 운전자 3명으로 구성된 팀은 테슬라 FSD 기술을 사용해 미국 횡단 ‘캐넌볼 런’에서 신기…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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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차량이 뉴욕에서 로스앤젤레스(LA)까지 운전자 개입 없이 스스로 운전했다.”테슬라가 5월 10일(이하 현지 시간) 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게시 글이다. 최근 운전자 3명으로 구성된 팀은 테슬라 FSD 기술을 사용해 미국 횡단 ‘캐넌볼 런’에서 신기…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시스템 FSD(Full Self-Driving) 탑재 차량은 서울시내 골목을 누벼도 한국 자율주행차는 사실상 고속도로만 다닐 수 있다. 테슬라 FSD처럼 앞차가 느리게 가면 스스로 방향지시등(깜빡이)을 켜고 차선을 바꿔 추월을 시도하는 기능도 한국에선 선보일 …

자율주행 스타트업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8인승 자율주행 셔틀 ‘로이’는 차에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레벨4(운전자 없이 원격으로 감독) 자율주행 차량이다. 하지만 이 차는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청계5가 광장시장 인근을 오가는 4.8km 구간 외의 도로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공…

미국의 정보기술(IT) 기업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이 자회사로 둔 자율주행 로보택시 기업 ‘웨이모’는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등 주요 대도시에서 성업 중이다. 미국 경제 전문 매체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약 3억5000만 달러(약 460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