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현장]스트라드비젼, 시잉머신과 첫 공개 협업
자율주행차량용 AI 기반 비전 인식 기술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6일(현지시간) CES 2026에서 운전자 모니터링 전문 기업 시잉머신과의 첫 공개 협업을 통해 전방 카메라 인지 기술을 시연한다.이번 공동 데모는 PC 기반 엔비디아 GPU 플랫폼 환경에서 구동되는 영상 기반 레퍼런스 형태…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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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량용 AI 기반 비전 인식 기술 기업 스트라드비젼이 6일(현지시간) CES 2026에서 운전자 모니터링 전문 기업 시잉머신과의 첫 공개 협업을 통해 전방 카메라 인지 기술을 시연한다.이번 공동 데모는 PC 기반 엔비디아 GPU 플랫폼 환경에서 구동되는 영상 기반 레퍼런스 형태…
![[CES 현장]보쉬,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전략 제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4088.2.jpg)
보쉬가 CES 2026에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결합을 핵심 축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보쉬는 디지털화가 가속되는 환경에서 소프트웨어가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좌우하지만, 물리적 세계와 결합될 때 진정한 가치가 창출된다는 점을 강조했다.보쉬는 2030년까지 소프트웨어 및…
![[CES 현장]자율주행 공들인 엔비디아… 1분기 상용화 시험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3514.2.jpg)
엔비디아가 메르세데스-벤츠와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 기술을 올해 1분기에 상용화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CES 2026 언론 공개 행사가 열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폰테인블루에서 “엔비디아의 첫 완전한 자율주행 스택이 적용된 메르세데스-벤츠 CLA 올 초 …

지난해 수입 승용차 시장이 사상 최초로 연간 판매량 30만 대를 돌파했다. 테슬라의 판매량 급증과 친환경차의 판매 호조가 전체 시장 규모 확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25년 수입 승용차 연간 등록 대수가 30만7377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발표했다. …
![[CES 현장]눕고, 일어서고, 조립까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데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6/133101392.2.jpg)
현대자동차그룹이 피지컬 AI시장 주도권을 가져올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전격 공개했다. 사람과 유사한 형태로 단순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것에서 출발한 아틀라스는 내후년부터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부품 조립 공정까지 투입되며 제조 현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전망이다. 현대차그…
정부가 전기이륜차 보급을 늘리기 위해 한 번 충전으로 더 많은 거리를 주행하는 모델에는 보조금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전체 보조금은 배터리 일체형 소형 기준 최고 230만 원으로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