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한파 덮친 조선소 “발열 조끼 기본, 어묵 차까지 배치”
최강 한파가 전국을 덮치면서 실외 작업이 많은 조선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조선사들은 체온을 지킬 수 있는 다량의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어묵 차 등 따듯한 간식을 제공해 직원들이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중앙 종합 상황실을 가동하고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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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가 전국을 덮치면서 실외 작업이 많은 조선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조선사들은 체온을 지킬 수 있는 다량의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어묵 차 등 따듯한 간식을 제공해 직원들이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중앙 종합 상황실을 가동하고 혹시 모를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