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한국에서 활동 중인 이란의 모델 겸 유튜버 호다 니쿠가 이란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인도적 지원 결정을 두고 “대놓고 테러를 응원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대했다.니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기에 이란에 돈을 보내면 그 돈은 국민이 아니라 4만 명을 학살한 독재 정권으로 들어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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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활동 중인 이란의 모델 겸 유튜버 호다 니쿠가 이란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인도적 지원 결정을 두고 “대놓고 테러를 응원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대했다.니쿠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기에 이란에 돈을 보내면 그 돈은 국민이 아니라 4만 명을 학살한 독재 정권으로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