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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델리스파이스 “우리 음악은 갖은 양념 맛?”](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7/41155362.2.jpg)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 보려하는데도.' 너의 목소리가 들린다던 그들의 목소리가 다시 들린다. 모던 록 밴드 델리스파이스가 5년 6개월 만에 엔진을 가동시켰다. 약 6년만의 컴백임에도 그 엔진은 전혀 녹슬지 않았고 더 활기찼다. 이들의…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이동국 좀 그만 흔들어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6/41036386.3.jpg)
![[O2플러스]김현중 “배용준과 만나면? 여자 얘기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4/41095839.3.jpg)
"배용준 씨를 만나면 일 얘기는 전혀 안 해요. 한 2분 하나요? 남자들이 모여서 하는 얘기는 뻔해요. '누가 이상형이다. 난 이런 여자가 좋다' 등 편한 얘기를 해요."김현중은 2집 앨범 '럭키' 발매를 하루 앞둔 10일 삼성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꾸…
![[O2플러스/커버스토리]'저우싱츠의 아들' 슈자오(徐嬌) 사춘기 소녀로 돌아오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4/41094906.3.jpg)
"전 아빠가 셋 있어요."중국의 떠오르는 별 슈자오(14·徐嬌)의 아버지는 세 명이다. 세계적인 스타 저우싱츠(周星馳)와 류더화(劉德華), 그리고 친 아버지 슈(徐) 씨.저우싱츠는 11살 어린 나이의 슈자오를 영화 '장강7호'(2008)의 아들 샤오디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려놨다. …
![[O2플러스/이문원의 쇼비즈워치]지드래곤 대마초 사건 대응, 한일 팬 모두 실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4/41076362.3.jpg)
![[O2플러스/칼럼]<조벡의 HOLLYWOOD in the AD>레드카펫에서 진가를 발하는 ‘빨강머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3/41072902.3.jpg)
![[O2플러스/ART] 우리산하에 대한 응시 : 박정민 개인전-인터스케이프(Interscape)](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2/41052224.1.jpg)
2009년부터 현재까지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박정민(41)의 '인터스케이프' 시리즈는 문명과 자연 '사이(inter-)'의 갈등과 충돌의 '광경(-scape)'에 대한 사진렌즈의 목격이다. 4대강 사업 등 논란의 현장을 다수 포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특정 이슈에 대한 선명…
![[O2플러스/백만기의 컨버세이션]간도 내주는 순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2/41042154.3.jpg)
![[O2플러스/화보]최강희 “로코는 이제 그만! 팜므파탈에 도전하고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2/41034153.3.jpg)
![[O2플러스]최강희 “로코는 이제 그만! 팜므파탈에 도전하고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2/41034094.3.jpg)
![[O2플러스/뮤직] “닉쿤과 비교 마세요…하지만 춤은 제가 낫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11447.1.jpg)
아이돌그룹 투피엠(2PM)은 태국에서도 최고의 인기가수로 통한다. 케이팝(K-pop)의 높은 위상으로 2PM 자체가 유명세를 탔기 때문이지만 그보다는 태국인 멤버 '닉쿤'의 존재감이 더 큰 역할을 했다. 태국인이 한국 최고의 아이돌 밴드에서 활동하며 세계적 인기를 얻었다는 사실에 태…
![[O2플러스/이문원의 쇼비즈워치]‘포스트 강호동’ 시대는 ‘포스트 유재석-강호동’ 시대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1/41002931.3.jpg)
![[O2플러스/BIFF] 츠마부키 사토시 “카라-소녀시대, 외모 실력 대단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10/40974681.3.jpg)
"한국 걸 그룹 중 좋아하는 멤버? 아하하."예상하지 못한 질문인지 박장대소부터 했다. 그가 활짝 웃으니, 주변 이들도 웃음이 절로 나왔다. 10년 넘게 '꽃미남'이란 타이틀을 유지하는 비결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신작 '마이백페이지'와 '스머글러'로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
![[O2플러스/박상민의 ‘소프트’한국]③“실무형 인재란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9/30/40734405.1.jpg)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女기자가 남자선수 라커룸 막 들어가도 될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09/4085627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