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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주윤하 “우등생의 일탈? 스토커 잡고 가수 됐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15/44054225.2.jpg)
《모든 게 멈춘 밤. 깨닫게 됐던 우리의 나약함. 아무리 애를 써 붙잡으려 해도…너라는 희망을 가져가줘. 이젠 네가 남긴 네가 버린 기억도 모두 가져가줘. 이런 날 지켜줄 상처들만 남겨줘.》 -‘당신의 평…
![[O2플러스]최정원 “올해는 프라하의 연인을 만나고 싶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14/44028663.2.jpg)
“커피 드실래요? 추우시죠?” 순정만화 속에서 툭 뛰어나온 듯 큰 눈망울에 백옥 같은 피부, 청순미가 물씬 풍기는 배우 최정원(31)이 호의적인 말을 건넨다. 데뷔 12년 차로 지난달 종영한 KBS 드라마 ‘브레인’에서 신경외과 전공의 윤지혜로 3개월을 치열하게 살았던 그는 현재 …
![[O2플러스]그룹 ‘터치’ “JYP서 쫓겨나고, 영화 무산…술 마시는 아이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14/44024853.2.jpg)
“이런 이야기 해도 되나? 밤마다 술 마셔요. 술 마시니 살찌고, 살찌면 속상하니 다시 술 마시고…”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그룹 터치(준용(21), 영훈(21), 선웅(21), 성용(23), 재욱(22)를 만났다. 네 남자는 여느 아이돌 그룹처럼 씩씩하게 인사를 했다. 사진…
![[O2플러스]‘oo데이’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남자끼리 갔더니…금남구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13/43988417.3.jpg)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못 받았다고 실망하지 마세요.”4인조 꽃미남 인디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단 둘이서 공연장을 찾은 남성관객에게 애잔한 눈빛을 보냈다.11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데이브레이크(보컬 이원석, 기타 정유종, 베이스 김선일, 키보드 김장…
![[O2플러스/커버스토리]조진웅 “한석규와 커플상 후보, 미치는 줄 알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10/43916495.5.jpg)
영상카메라 앞에서는 팔팔 날아다니던 그가 사진기자 앞에서는 영 어색해 보였다. 185㎝, 87㎏ 큰 키로 카페 안을 허우적허우적 걸어 다니다가 한 곳에 서서 어정쩡한 포즈를 취했다. “진웅 씨, 어깨·허리를 펴 주세요.”, “아, 예.” 충무로와 안방극장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
![[O2플러스] 박현빈 “망나니 6년…이제 진지한 모습 보여줄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10/43930669.2.jpg)
“망나니 한 6년 했잖아요.” 망나니라니 의외였다. ‘트로트 왕자’ 박현빈(30)이 노련한 눈빛으로 말했다.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등 히트곡을 내며, 중년 팬심을 사로잡았던 그는, 장윤정과 함께 국내 트로트 계의 쌍두마차로 꼽힌다. 전국 방방 곳곳 그를 원하는 행사도 …
![[O2플러스]‘해품달’ 여진구 “키 186㎝까지 컸으면 좋겠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9/43912102.2.jpg)
‘나의 빈(嬪)이란 말이다. 연우야….’대사 하나로 안방 여심을 뒤흔든 소년이 있다. 그의 이름은 여진구(15).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어린 ‘훤’ 역으로 띠 동갑이 넘는 여성들에게 흑심을 품게 한 아역배우 여진구를 만났다. 여진구는 여느 중학교 3학년…
![[O2플러스]나인뮤지스, 남성 팬이 없다? “기 센 외모! 삼촌 팬들 오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7/43401254.3.jpg)
“저희는 남성 팬들이 없는 줄 알았어요.”평균 신장 172cm. 남성 팬들을 홀릴 것 같은 눈부신 외모의 ‘모델돌’ 나인뮤지스 (세라, 민하, 은지, 이샘, 이유애린, 혜미, 현아, 경리)가 말하기에는 의외의 발언이다.속칭 군인들의 대통령 ‘군 통령’이라 불리는 나인뮤지스지만 실제 가…
![[O2플러스]‘범죄와의 전쟁’ 최민식 “왜 이래, 나 아직도 신(新)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5/43806684.2.jpg)
한 편의 연극을 보는 줄 알았다.그저 인터뷰인데, 배우 최민식(50) 모든 것을 동원해 답하고 있었다. 멀리서도 귀에 쏙쏙 꽂히는 목소리와 큰 손동작, 얼굴의 모든 근육을 쓰고 있는 표정. 말솜씨는 또 어떤가. 두 손을 모으고 경청하게 만든다. 거기에 따뜻한 유머도 있다.최민식이 이번…
![[O2플러스] 코요태 “일본콘서트 후 ‘공연적 변태’가 된 것 같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4/43761917.2.jpg)
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데뷔 15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넘치는 에너지로 가요계에 건재하게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코요태(김종민·신지·빽가)이다. ‘꿋꿋한 코요태’ 발표 후 6개월 만에 미니앨범 ‘했던 말 또 하고’ 로 돌아온 코요태를 만났다. 그들은 …
![[O2플러스]6인조 그룹 틴탑 “1등하고 싶어 정말 미치겠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3/43760276.2.jpg)
그들은 첫 등장부터 남달랐다. 사진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에 연습한 포즈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인터넷 인기 웹툰 ‘패션 왕’의 등장인물이 현실로 뛰쳐나온 듯했다. 그들은 스튜디오에 들어서자 마자 각자의 의상과 머리스타일 챙기기에 여념 없었다. 서로의 포즈…
![[O2플러스/커버스토리]고아라 “첫 미팅이요? 유재석-하하와 했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2/43731747.2.jpg)
‘고긍정’. 배우 고아라(22)에게 딱 맞는 별명이다. 게임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 작고 귀여운 얼굴, 연한 갈색 눈동자, 가늘고 긴 팔다리 등 연예인의 신체 조건을 타고났다. 하지만 그는 노력파에 가깝다. 고아라는 영화 ‘페이스메이커’의 장대높이뛰기 선수 지원 역을 위해 6개월간 몸…
![[O2플러스] 영화 ‘배틀쉽’ 피터 버그 감독 “3D 안 좋아해요. 머리 아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2/43742951.1.jpg)
유니버셜픽처스가 설립 100주년을 맞아 2억 달러에 달하는 제작비를 투자해 만든 영화 ‘배틀쉽’의 감독 피터 버그가 방한했다.2일 명동 에비뉴엘에서는 피터 버그 감독이 직접 진행하는 ‘배틀쉽’ 로드쇼가 진행됐다. 피터 버그 감독은 뛰어난 스토리 텔링으로 윌 스미스 주연의 ‘핸콕’과 마…
![[O2플러스]‘해품달’ 임시완 “내 인생이 더 중요! 연애 할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01/43699111.1.jpg)
“연애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죠!”‘조선시대 엄친아’ 허염이 아닌 ‘현대판 엄친아’ 임시완(24)을 만났다. 그는 다소곳한 한복을 벗고 스키니진과 시크한 블랙 재킷을 입은 만큼 말투도, 행동도 한층 솔직하고 거침없었다.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후광을 빛내며 세자 이훤에게 …
![[O2플러스]‘범죄와의 전쟁’, 조폭 나온다고 다 조폭 미화는 아니잖아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1/31/43671877.2.jpg)
“또 조폭영화야?”그런 줄 알았다. 최민식과 하정우를 중심으로 멀끔하게 정장 빼입은 남자들이 당당하게 골목을 메우고 있는 포스터가 그렇다. 바로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2일 개봉, 윤종빈 감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는 ‘자신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아간 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