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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신혜성, ‘신화’라 부르고 ‘솔로가수’라 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8/51426943.4.jpg)
곱상한 외모와 감미로운 미성.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1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왔다. 신혜성은 지난 4일 그룹 메이트(MATE)의 임헌일과 손잡고 스페셜 앨범 ‘윈터 포에트리’(Winter poetry)를 발표했다. 그룹 데뷔 14년 차, 솔로 데뷔 8년 차인 그는 …
![[O2플러스] 달샤벳 “내가 그린 무대 ‘있기 없기’?”…그림으로 분석한 멤버들의 심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7/51405499.4.jpg)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은 행운아다.데뷔 2년차 달샤벳은 한 해에도 수 백 명의 신인 가수들이 무대에 서보지도 못하고 사라지는 험난한 가요계에서 살아남았다. ‘99%의 노력과 1% 행운’이라는 말처럼 수없이 고뇌하며 연습했던 달샤벳의 노력들은 행운이라는…
![[인터뷰] ‘최고령 아이돌’ 신민철, “아이돌 이미지 버리고 싶진 않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7/51401117.4.jpg)
‘Almost paradise’ 아침보다 더 눈부신~ ‘꽃보다 남자’로 잘 알려진 가수 신민철이 ‘음악원정대’로 돌아왔다.신민철은 2009년 방송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의 O.S.T곡 ‘파라다이스(Paradise)’ 로 전성기를 구가했던 아이돌 그룹 티맥스(T-MAX | 신…
![[O2플러스] 진세연 “소녀가장은 이제 그만…‘초한지’ 백여치 역 탐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7/51392208.4.jpg)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진세연(19)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SBS 드라마 ‘다섯 손가락’에서 홍다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진세연은 “이제 다른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말을 반복했다. 어린 나이임에도 연이어 주인공에 캐스팅되며 주가를 높이고 있지만, 말 못할 아쉬…
![[O2플러스] 손담비, 섹시 볼륨업 엉덩이 라인의 비결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7/51390938.4.jpg)
●연기자 변신 2년 4개월만에 가수로 컴백한 손담비●매일 2시간 운동하는 섹시퀸… “연말엔 이웃 돌아봐야죠”가요계를 대표하는 ‘섹시퀸’ 손담비(29)가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을 발표하고 무대로 돌아왔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 출연하며 무대를 잠시 떠난 지 2년 4개월 만이다.“…
![[O2플러스] ‘막영애’ 서른넷 김현숙의 일과 사랑, 돈을 말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7/51392586.4.jpg)
영애씨 아니, 김현숙(34)을 만났다. 케이블채널 tvN 시즌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이영애로 더 잘 알려진 배우 김현숙. 지난 2007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으로 시작해 6년을 달려 벌써 시즌11까지 왔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리얼리티에 초점을 맞춘 다큐멘터리 드라마인…
![[O2플러스] 이유비 “내 꿈은 정통 멜로드라마의 여주인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7/51389447.4.jpg)
배우 이유비(23)에게 2012년은 특별한 한 해였다. 이유비는 배우를 시작한 지 이제 1년밖에 안 된 신예지만 KBS2 드라마 ‘착한남자’의 강초코 역으로 대중들에게 주목받는 배우가 됐다.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첫 스타트를 끊은 이유비는 이후 ‘견미리 딸’이라는 사실이…
![[O2플러스] 진구 “영화 ‘26년’, 모든 게 몰래카메라 같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6/51373425.4.jpg)
“내 간절함이 무뎌지더라.”배우 진구(32)에게 영화 ‘26년’은 그야말로 ‘내려놓음’이었다. 처음 ‘29년’이라는 제목으로 제작에 들어간 이 영화는 보이지 않은 손에 의해 제작이 무산됐다.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면서 주인공을 맡은 배우들이 계속 바뀌는 최악에 상황에 이르렀다. 그렇지만 …
![[O2플러스] 한혜진 “‘26년’ 찍으며 이기적이었던 내가 부끄러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6/51337595.4.jpg)
배우 한혜진(31)이 독수리처럼 비상(飛上)하고 있다. 그동안 스스로 자신을 제한했던 한혜진은 낭떠러지에서 날개를 펼치려고 하는 아기 독수리였다. 하지만 30대에 접어들면서 마음을 열었다. 두려운 도전을 서슴지 않기로 했다. 그런 도전 중 하나가 이번에 촬영한 영화 ‘26년’이다. 용…
![[O2플러스/칼럼]<조엘 킴벡의 Holly/Ad> 미쉘 오바마 VS 앤 롬니, 영부인 패션전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5/51330035.2.jpg)
얼마 전 미국에서는 새로운 4년간을 책임질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를 치렀다.미국 동부를 강타한 태풍 ‘샌디’의 충격으로 여느 때의 선거 열풍이 조금은 식은 느낌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난 대선에서 존 맥케인 후보를 앞세워 참패에 가까운 결과를 보였던 공화당이 이번에는 어떤 공세를 …
![[O2플러스] ‘범죄소년’ 이정현 “하루 스케줄 13개, 행복했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2/04/51304153.4.jpg)
“그 사람 요즘 어떻게 지낼까?”TV 채널을 돌릴 때,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볼 때, 혹은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보면 간혹 기억 속에 잊혀졌던 스타들의 근황이 궁금할 때가 있다. 배우 겸 가수 이정현(32)도 그런 스타 중 한 명이다. 1996년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영화 ‘꽃잎’으로…
![[인터뷰] 박하선 “술 취한 연기 비결? 일단 한 병 마셨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30/51211103.4.jpg)
“당분간 코미디 연기는 그만하고 싶어요. 멜로가 가미된 로맨틱 코미디나 사극에 출연하고 싶어요.”배우 박하선(26)이 코미디 영화로 돌아왔다. 이번 영화 ‘음치 클리닉’에서 제대로 망가진 탓일까 박하선은 “코미디 연기는 정점을 찍은 것 같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이번 영화에서 술에 취…
![[O2플러스] 레이크 “피아노 한 대가 전부여도 음악이 좋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9/51197567.4.jpg)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살아요.”그는 누구보다 내일을 기다리지만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고 있다. 그에게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며 그의 음악도 ‘지금’에서 시작된다. 지난 9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또 다시 아침이 오네’로 데뷔한 레이크(본명 심호수·27)다. 레이크는…
![[O2플러스] 가비엔제이, 아이돌급 몸매+폭풍 가창력…“한국적 보컬의 힘 보여줄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8/51173752.4.jpg)
노래 가(歌)+ 여왕 비(妃). 노래의 여왕들이 재도약을 위한 날갯짓을 시작했다.여성 3인조 그룹 가비엔제이(노시현·24, 제니·24, 건지·20)의 이야기다. 이들은 힘 있는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이별의 슬픈 감정을 대변해 왔다.2005년 1집 앨범 ‘더 베리 퍼스트’(Th…
![[O2플러스]노지훈 “첫사랑 상처, 나쁜 남자 무대에 도움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11/27/51135416.4.jpg)
“똑같은 사람 만나 당해봐야 정신 차릴 건가요? 그러다 벌 받아요.”신인 가수 노지훈(22)이 이성에게 상처 주는 나쁜 남녀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그는 사랑한 여자를 차갑게 배신한 나쁜 남자가 더 나쁜 여자를 만나 지난날을 후회한다는 데뷔곡의 노랫말에 심취해 살고 있다. “곡이 정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