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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민지 “홍대 돌아다니면 길거리 캐스팅 들어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8/52834209.4.jpg)
계사년 뱀띠 스타 박민지(25)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민지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동아닷컴을 찾았다. SBS ‘대풍수’ 때보다 부쩍 야윈 모습이었다. 살이 좀 빠진 것 같다는 말에 박민지는 “맹장염 수술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맹장염에 걸렸을 때 팬들이 많이 걱…
![[O2플러스/한복인터뷰] 마이네임(MYNAME) “설에 가족만 1백여 명, 가족운동회 열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8/52917636.4.jpg)
꽃미남 얼굴에 비현실적인 우월한 신체 비율. 요즘 데뷔하고 있는 남성 아이돌 그룹에 대한 인식이다.아이돌 그룹들은 왠지 설 연휴 같은 명절에도 떡국보다는 영양제 캡슐이나 이슬을 먹을 것 같고 가족과 함께 있기보다는 유럽의 어딘가에서 화보촬영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런 판…
![[인터뷰] 류승룡 “‘류승룡 때문에 보러온다’는 말에 강한 책임감 느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8/52910103.3.jpg)
무엇이든 만지면 황금으로 변하는 '미다스의 손'. 충무로의 '미다스의 손'으로 배우 류승룡(43)을 꼽아도 결코 오버는 아닐 것이다. 지난해 '최종병기 활'(747만 명), '내 아내의 모든 것'(458만 명), '광해, 왕이 된 남자'(1230만 명)으로 세 작품을 연달아 흥행시켜 …
![[O2플러스/칼럼]<조엘 킴벡의 Holly/Ad>‘톰포드의 뮤즈’ 줄리안 무어, 나이를 초월한 美](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6/52862976.2.jpg)
그런 배우가 있다. 다작해왔지만 딱히 이거다 꼬집어 말할 만한 영화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 배우, 혹은 유명한 작품에 언제나 얼굴을 내비치지만 결국 상이나 스포트라이트는 다른 배우의 몫으로 넘기게 되고 마는 배우, 그도 아니면 영화의 본거지인 할리우드에서는 배우로서는 물론, 스타로서도 …
![[O2플러스]‘김태원 딸’ 크리스 “음악 통해 세상 힐링…아빠도 내 음악엔 간섭 못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6/52834162.4.jpg)
베토벤을 질투하는 당찬 소녀를 만났다. 인터뷰가 끝나고 그녀가 떠난 빈자리의 여운이 유독 깊다. 세상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밝게 웃는 만화 속 캐릭터를 마주한 느낌이랄까. 크리스(16)는 지난 31일 싱글 앨범 ‘인투 더 스카이즈’(Into The Skies)를 발매하고 가수로서 …
![[O2플러스] ‘베를린’ 전지현 “능숙한 북한 사투리, 탈북민에게 직접 배웠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5/52840307.4.jpg)
배우 전지현(32)이 영화 ‘베를린’으로 새로운 ‘흥행퀸’ 자리를 굳히고 있다. 그동안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지만 ‘엽기적인 그녀’에서 ‘도둑들’ 그리고 ‘베를린’으로 오기까지 그녀의 길은 순탄치 않았다. 전작들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지 못했고, 그는 일명 ‘그때 그 전지현’으…
![[O2플러스]마이네임 “일본판 ‘정글의 법칙’ 끝내고 한국으로 컴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4/52797799.4.jpg)
“1위? 벼락스타요? 차근차근 올라가야 천천히 내려오는 법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큰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보다 오래오래 사랑받고 싶다는 마이네임(MYNAME. 세용 인수 준Q 채진 건우). 그들은 이 순간에도 천천히, 하지만 쉼 없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한국 팬들의 사랑에 목…
![[O2플러스] ‘록커 변신’ 김재중 “내 노래 듣던 박유천, ‘술’ 마시고 싶어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1/52756565.4.jpg)
‘한류스타’ 김재중이 느끼는 부족한 1%는?인기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의 멤버이자 배우인 김재중은 2004년 데뷔 이후 줄곧 톱스타였다. 성실함과 뛰어난 재능이 있었기에 늘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그는 현재 아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중 한 명이다. 그가…
![[O2플러스]큐브, 두 번째 패밀리 콘서트…실력·볼거리↑(콘서트 리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2/52770600.4.jpg)
큐브, 2013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 in 서울 콘서트 개최“놀다 가세요. 함께 즐겨요.” 지나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큐브의 패밀리 콘서트로 잠실벌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3 유나이티드 큐브 콘서트-CUBE PARTY’를 개…
![[O2플러스] 오지은 “‘드라마의 제왕’ 성민아, 연기의 폭 넓혀준 소중한 캐릭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1/52742988.4.jpg)
‘여배우가 아니므니다~.’ 오지은(32)은 여느 여배우와 달랐다. 2시간이 넘게 진행된 인터뷰였음에도 ‘예쁜 척’ ‘잘난 척’ ‘있는 척’을 보기 힘들었다. 도도하고 건방졌던 드라마 속 성민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TV와 많이 다르죠?(웃음) 저를 처음 만난 분들은 많이 놀라…
![[O2플러스]강예빈 “몸 좋은 섹시한 남자가 이상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1/52715105.4.jpg)
“‘섹시하다’는 말은 여자 연예인에게 칭찬인 것 같아요. 악플에 속상할 때도 있지만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아요.”방송인 강예빈(30)은 섹시한 외모 만큼이나 당차고 화끈한 성격의 소유자다. 섹시한 이미지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했지만, 오히려 그런 이미지를 즐기는 듯 했다. “요즘 세상사는…
![[O2플러스] ‘7번방의 선물’ 앙증맞은 꼬마숙녀 갈소원, 넌 어디서 나타났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1/52733028.4.jpg)
바야흐로 아역 배우 전성기. 열정적이고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아역들 때문에 배턴을 넘겨받는 것이 두려워지는 성인 연기자들도 생기고 있을 정도다. 아역 배우들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요즘 충무로에도 무시무시한 아역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 중 대표적인 …
![[인터뷰]김소정 “공부로는 행복 못 찾아…무대가 내 전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2/01/52729192.4.jpg)
● 세 번째 싱글 ‘뷰티풀 러브’ 발매● 카이스트 꼬리표? 패티김 선생님처럼‘으흐흐.’ 그가 웃는다. 크림 파스타를 주문하고는 소녀처럼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이 천상여자다. 도도하던 사진 촬영, 사뭇 진지했던 인터뷰, 대학생의 풋풋함이 느껴지던 식사까지. 가수 김소정(24)은 각기…
![[O2플러스]씨엔블루, 외모에 묻힌 실력 비로소 ‘만개’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1/31/52720630.4.jpg)
‘넷이 놀기 바쁜 모범생 밴드’연예보다 일이 좋고 술 대신 커피를, 게임 대신 향초를 피우며 생각에 잠긴다는 그들. 지나치게(?) 건전해 보이는 4인조 밴드 씨엔블루(CNBLUE, 정용화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가 돌아왔다. “데뷔 후 처음으로 자작곡으로만 이뤄진 앨범입니다. 믹스와 마…
![[인터뷰] 김정화 “아프리카에서 얻은 사랑으로 우울증 극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1/25/52568501.4.jpg)
배우 김정화(31)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견디기 힘든 날이 계속됐다. 이런 김정화를 일으킨 건 아프리카의 에이즈 아동 아그네스였다. 봉사활동을 위해 우간다를 찾은 김정화는 아그네스를 처음 만난 날 ‘묘한 느낌’을 받았다.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 소녀를 위로하려고 찾은 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