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O2플러스/칼럼]<조엘 킴벡의 Holly/Ad> ‘비비안 리’를 빛나게 해준 최고의 드레스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17/54498588.2.jpg)
1939년은 할리우드 영화사에서 길이 남을 대단한 한해였다. 지금까지도 최고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영화들이 대거 탄생한 해였기 때문이다. 오즈의 마법사, 폭풍의 언덕,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 굿바이 미스터 칩스 그리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까지. 그 중 지금까지도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
![[O2플러스]레이디스 코드 “나쁜여자? 섹시 아닌 당당함으로 승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12/54396737.4.jpg)
암호명 레이디스 코드? 첩보영화의 제목이 아니다. 바로 신인 걸그룹의 이색적인 그룹명이다. 신인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권리세, 이소정, 애슐리, 은비, 주니)는 ‘세상 모든 여성의 마음을 대변한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탄생했다. 3월 7일 발매한 레이디스 코드의 첫 번째 미니앨범 ‘CO…
![[O2플러스] 김소은 “내 첫사랑은 원빈 오빠, 만약 만나게 된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12/54387947.4.jpg)
MBC 드라마 ‘마의’에서 숙휘 공주 역을 맡아 천방지축 허당기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소은(23)을 만났다. 김소은이 맡은 숙휘 공주는 조선 국왕인 오빠 현종(한상진)의 사랑을 받지만,반대로 백광현(조승우)에게는 짝사랑을 펼친다. 숙휘공주는 백광현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O2플러스] ‘그겨울’ 김범 “조인성과 첫 만남, 눈도 못 마주쳤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12/54386999.4.jpg)
김범(23)은 20대 초반 남자배우 중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하숙범’과 ‘꽃남범’을 거쳐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진정한 배우가 됐다. 여러 작품을 놓고 출연을 고민하고 있을 만큼 상한가다.김범은 3일 막을 내린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주인공 오…
![[O2플러스] 조인성 “조인성식 오열 연기…상품화되는 것 두려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12/54386779.5.jpg)
배우 조인성(32)이 날개를 달았다. 조인성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 주인공 오수 역할을 맡아 대중적 인기뿐만 아니라 연기로도 큰 호평을 얻었다. 극 중 오수는 포커 겜블러로 화려한 삶을 살다가 빚을 지고, 돈을 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
![[O2플러스] ‘14년차 라디오 DJ’ 박소현 “송중기,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12/54386025.4.jpg)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이하 러브게임)을 진행하고 있는 박소현은 어느덧 14년차 라디오 DJ다. 중간에 한 번의 ‘멈춤’이 있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DJ로 ‘롱런’하고 있다. 하지만 라디오 부스에서 만난 박소현은 ‘롱런’과 ‘장수’라는 말에 손사래를 쳤다. “중간에 한 번…
![[O2플러스] ‘야왕’ 권상우 “마지막신 9시20분 촬영, 10시에 방송 나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11/54358577.5.jpg)
“드라마 ‘야왕’을 통해 해소되지 못한 연기 갈증이 있어요. 때를 밀러 갔다가, 때만 불리고 돌아온 느낌이랄까.”배우 권상우(37)가 행복한 투정을 부렸다. 최근 인기리에 종방한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하류 역할을 맡은 권상우를 만났다. 드라마를 마친 권상우는 거침없이 속마음을…
![[O2플러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박은태 “3옥타브 도전…음악이 독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12/54348672.4.jpg)
배우들이 주어진 역할을 맡으며 수많은 어려움에 부딪히지만 이 만큼 어려운 역이 또 있을까. 그 이름은 신의 아들 지저스(Jesus·예수)다.지저스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7일 전부터의 이야기를 그를 배신한 제자 유다의 시선으로 그려낸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가 26일 한국에…
![[O2플러스] ‘마마, 돈 크라이’ 고영빈·송용진, 매혹적인 뱀파이어와의 인터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10/54342657.4.jpg)
하얀 피부, 차가운 몸 그리고 빠져나올 수 없는 나쁜 남자의 매력. 스크린을 넘어 뮤지컬 무대에서도 뱀파이어의 유혹이 시작됐다. 2010년 대학로 소극장에서 1인 모노극으로 시범공연을 했던 ‘마마, 돈 크라이’가 2인극으로 다시 돌아왔다.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는 천재적인 두뇌를…
![[O2플러스] ‘프로포폴’ 박시연-이승연-장미인애, 기한 없는 법정공방 이어지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8/54284476.4.jpg)
공통 “프로포폴 투약 인정하지만, 의료목적일 뿐”장미인애 측 “연예인으로서의 특수성 간과된 기소” 박시연 측 “투약은 의사가, 환자는 대상일 뿐…의사의 재량권 내 진행” 수면유도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있는 배우 박시연(34, 본명 박미선…
![[O2플러스] 이문세 “로이킴, 눈여겨 봐…음악 정서 나와 맞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5/54217831.4.jpg)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엔 아직 남아있어요’―광화문 연가 중에서 노랫말처럼 그의 음악은 대중의 마음속에서 떠날 줄 모른다. 많은 30, 40대가 그의 음악과 한 시대를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이승철과 신승훈도 그를 …
![[O2플러스] 달샤벳 아영 “수없이 떨어진 드라마 오디션, 연이어 합격한 비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5/54217886.4.jpg)
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아영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아영은 지난 26일 종영한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이하 ‘이태백’)에서 미스공 역할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항상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개성이 돋보이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극 중 마사장(고창석 분)과 티격…
![[인터뷰] 미쓰에이 페이 “부동산도 직접다녀…한국사람 다 됐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5/54217450.4.jpg)
‘원, 투, 스리 앤드 포∼.’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들리는 댄스 스텝 구호가 정겹다. MBC ‘댄싱 위드 더 스타3’에 출연 중인 걸그룹 미쓰에이 페이(25)의 안무 연습이 한창이다. 옷은 이미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댄싱 위드 더 스타3’는 유명 스타들이 매주 댄스스포츠에 도전해…
![[인터뷰] ‘야왕’ 이재윤 “수애와 풋풋한 로맨스 있었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4/54209119.4.jpg)
‘화가난다~’ 배우 이재윤(29)이 ‘복수는 나의 것’을 외쳤다.이재윤은 4월 2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극중 ‘국민악녀’ 주다해(수애 분)의 의붓오빠 주양헌 역을 맡아 열연했다.극중 주양헌(이재윤 분)은 폭행과 살인 등 극악무도한 일을 일삼는 삼류 인생. 하지만 의붓…
![[O2플러스] ‘런닝맨’ 신하균 “관객은 나의 힘! 갈비뼈 부러져도 견뎠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4/04/54203909.4.jpg)
배우에게 가장 뿌듯한 순간은 관객이나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때가 아닐까. 좋은 작품 활동을 통해 필모그래피가 쌓이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자신의 투혼이 담긴 작품을 보며 좋아해주는 관객이 있기에 배우는 오늘도 고통과 힘겨움을 무릅쓰고 작품에 임한다. 신하균(39)도 그랬다. 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