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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성강 “독한 한국인들만 할리우드 살아남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3/55120930.4.jpg)
한국에서는 배우 ‘성 강’(한국명 강성호)은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다. 하지만 할리우드에서는 꽤나 이름이 알려진 배우다. ‘다이하드 4.0’, ‘닌자어쌔신’, ‘진주만’ 에 참여했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는 ‘한’이라는 역할로 할리우드에서 주목받았다. ‘패스트 & 퓨리어…
![[O2플러스] 미셀 로드리게즈 “대표 여전사 배우, 내가 자처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3/55120987.4.jpg)
할리우드의 대표 여전사 배우 미셀 로드리게즈가 한국을 찾았다. 한국 팬들에게는 ‘분노의 질주’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와 ‘아바타’ 등으로 잘 알려져 배우이기도 하다. 미셀 로드리게즈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서 과거의 기억을 잃고 연인이었던 도미닉(빈 디젤)이 잡으…
![[O2플러스]신화, 열정과 패기에 16년산 완숙미를 더하다 “30대 섹시미로 승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6/55120508.4.jpg)
● 데뷔 15주년 기념 정규 11집 발매 ● 나이에 걸맞은 섹시함으로 기존 아이돌과 차별화● “색다른 보깅댄스 퍼포먼스 기대해도 좋을 것”“누구 하나가 죽을 때까지 신화는 멈추지 않는다.” (모두)이름 따라간다고 했던가. 그룹 신화(에릭 전진 이민우 신혜성 앤디 김동완)는 팀 명대로 …
![[O2플러스]헬로비너스의 당돌한 고백 “우리 집에서 차 마실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0/55057373.4.jpg)
“‘떠오르는’ 신인 말고 ‘떠오른’ 신인 할래요.” 데뷔 1주년을 맞이한 그들이 올해 가장 듣고 싶은 말이다. 충분히 떠오른 게 아니냐고 묻자 그들은 입을 모아 “아직 멀었다”며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멤버들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다.외모만큼이나 순진하고 귀여운 걸그룹 헬로비너스(유아라…
![[O2플러스]최진혁 “한때 가구 나르며 생활…‘월령앓이’로 8년 무명 날려 얼떨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0/55057168.4.jpg)
“구월령 재출몰 반겨주세요”드라마 2회 출연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했다. MBC 월화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구월령 역을 맡은 최진혁(28)은 8년여의 무명 생활을 단 이틀 만에 청산했다.“드라마에 출연하기 전에는 몇몇 여성만 알아보는 정도였죠. 이제는 어른들과 아이들도 ‘와! 구월령이…
![[O2플러스]‘고령화가족’ 공효진 “남자배우들과 잘 어울리는 이유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0/55034109.4.jpg)
“정말 연기를 하고 싶었어요. 늘 목마른 것 같아요.” 배우 공효진(33)이 두 눈을 반짝이며 말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그에게 이런 말을 듣다니 의외였다. 공효진은 드라마 ‘최고의 사랑’ 이후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지만 쉽게 작품을 고르지 못했다. 가슴에 와 닿는 …
![[O2플러스]‘전국노래자랑’ 김인권 “나는 이경규 표 ‘무한도전’의 정형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10/55037062.4.jpg)
“어휴” 배우 김인권(35)가 한숨을 푹 내쉰다. 이유를 묻자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를 꺼냈다. 주연 배우가 다소 약한 게 아니냐는 평을 들었나보다.“A급 배우를 기대하는 건지도 모르죠. 그 급을 누가 정하는지 모르겠지만 배우 이름의 파워에 대해 심히 탐구해보려고요.(웃음)”김인권이 출…
![[O2플러스] 귀부터 심장까지 쩌렁쩌렁…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09/55022350.4.jpg)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불멸의 왕이 돌아왔다. 전 세계 42개국 1억 5000만 명을 열광시킨 브로드웨이의 살아있는 전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6년 만에 한국에서 막을 올렸다. 지저스(Jesus·예수)가 죽기 전 7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록 뮤지컬로 유다의 시선으로…
![[O2플러스] 류현경 “영화 ‘전국노래자랑’, 가장 리얼한 작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09/54997008.4.jpg)
“가장 리얼(Real)한 영화 아닐까요?”배우 류현경(30)이 평범한 아줌마로 변신했다. 영화 ‘전국노래자랑’에서 류현경은 가수를 꿈꾸는 철없는 남편 봉남(김인권)과 미용실을 하며 하루하루 삶을 꾸려가는 아내 미애 역을 맡았다. 영화 속에서 유일하게 노래를 하지 않고 꿈과 가장 동떨어…
![[O2플러스] 아무도 못말린 스미스 부자의 유쾌한 입담 퍼레이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07/54974033.4.jpg)
스미스 부자(父子)는 유쾌, 상쾌, 통쾌했다. 이들은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7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스미스 부자는 함께 등장했다. 윌 스미스는 아들과 함께 등장하며 취재진들에게 손 인사를 했다. 윌 스미스는 아들의 포토타임 때 긴장감을 풀어주기 …
![[O2플러스] ‘프로포폴, 불법도박…’ 이틀 연속 법정에서 만난 연예인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07/54965800.4.jpg)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틀 연속 취재진들로 북적하다. 지난 6일 향정신성 수면유도제 프로포폴를 불법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박시연(34), 이승연(45), 장미인애(29)의 4차 공판이 열린 데 이어, 7일에는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김용만(46…
![[O2플러스] 음악 아닌 시로 노래하다, 현대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09/54946305.5.jpg)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신록이 푸르른 5월, 현대 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가 다시 …
![[O2플러스] 임재욱 “신인 때처럼 열정이 펄펄 끓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03/54878076.4.jpg)
‘아이 러브 유’ ‘너에게’ ‘후회 없는 사랑’….임재욱(39)의 감미로운 발라드 곡을 다시 들을 수 있게 됐다. 1990년대 말∼2000년대 초중반 ‘포지션’으로 활동한 임재욱이 6년여의 일본 활동을 정리하고 새 미니 앨범 ‘봄에게 바라는 것’을 발표했다.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O2플러스] 뮤지컬 ‘남사’ 나르샤 , 걸그룹 활동의 ‘좋은 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03/54874462.4.jpg)
“저도 신기해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 나르샤(32)는 걸그룹 활동의 ‘좋은 예’다. 아이돌 가수들이 롤 모델로 삼을 만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로 7년 넘게 활동 중인 나르샤는 지난해 드라마 ‘빛과 그림자’와 ‘울랄라 부부’에서 연기자로 변신…
![[O2플러스] ‘화이트 하우스 다운’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액션의 식상함 깨고 싶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05/03/54874367.4.jpg)
‘재난 영화의 귀재’인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또 다른 재난 영화를 가지고 한국을 방문했다.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 ‘2012’ 로 세계를 얼리고 멸종시켰던(?) 에머리히 감독은 이번에는 미국의 상징이자 전 세계 최고의 권력을 지닌 백악관을 위험에 빠트렸다. 바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