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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칼럼/김마스타] 여성뮤지션의 발견 ‘옥상달빛’](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14/25419383.2.jpg)
여성 싱어송라이터 부진의 이유'옥상달빛'의 데뷔앨범 '옥탑 라됴'오늘은 작지만 의미 있는 두 가지를 얘기할까 합니다. 난세에 핀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와 이제 10여년을 맞이하는 대학의 대중음악교육에 대해서 말입니다.필자도 나름 일찌감치 음악에 뜻을 품었습니다…
![[O2/집중분석]성형으로 뜬 김남주와 실패한 강혜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14/25416394.2.jpg)
*연예인 성형, 경영학적으로 접근하면'신상'이 진열됐다. 구매자는 돈을 내고 이 상품을 살지 다른 상품을 고를지 결정한다. 보다 많은 구매자가 찾을수록 상품은 알려지고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구매자들이 외면한 상품은 제 아무리 뛰어난 성능을...
![[O2칼럼/최영일]이장호 감독이 말하는 영화 ‘나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14/25422151.1.jpg)
*영화감독을 위한 영화 '나인'의 실패이유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뮤지컬영화 '나인'의 관객들 반응이 신통치 않은 모양이다. 극장 문을 나서는 이들의 표정을 보니 상당수가 싸늘했다. 나인은 영화감독에 의한, 영화감독을 위한, 영화감독의 영화이다.뮤지컬을 영화로 만드는 대가인 롭 마…
![[O2/커버스토리]유재석을 위한 위기 탈출 컨설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14/25421411.1.jpg)
"방송이 너무 안 되고 하는 일마다 자꾸 어긋난 적이 있다. 그 때마다 간절하게 기도했다. 한번만 개그맨으로 기회를 주시면 나중에 소원이 이뤄졌을 때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언젠가 누군가에게 이 자리를 넘겨줘야한다는 생각에 매주 한 순간 한 순간 최선을 다할...
![[O2칼럼/하정규]충격적이지만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용서는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14/25420249.1.jpg)
범죄와 복수는 영화가 그려내는 영원한 테마 중 하나다. 복수심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 강렬한 감정이며, 따라서 관객들이 공감하고 몰입하는 정도도 자연스레 높아지게 된다. 영화 '용서는 없다'는 '살인의 추억'과 같은 범죄스릴러물이면서, '올드보이'적인 복수를 그려내고, 아울러 '추격자'…
'오대영 감독'.2001년 5월 30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륙간컵축구대회에서 한국이 프랑스에 0-5로 처참하게 무너졌다.대패의 원인을 묻는 질문 공세에 당시 한국축구대표팀을 이끌던 거스 히딩크 감독이 한 말이 걸작이었다."휴가를 다녀오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라고 한 것.이후 …
![[웹툰작가 릴레이 인터뷰]<12>‘세 개의 시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12/25368942.1.jpg)
'노란 구미'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웹툰 작가 정구미 씨(31·2006년 정상미로 개명). 그는 일본에서 '키무라 구미'라는 이름으로 살았다. '키무라 구미'가 '정구미'가 된 때는 사춘기가 시작되던 1992년 초등학교 졸업 무렵이다. "사실 너는 한국인이다. 중학교는 민족학교인 교…
"종범이도 찍고, 광현이도 찍고…"KIA의 간판스타 이종범이 11일 지난해 보다 6000만원 오른 2억6000만원에 올해 연봉 재계약을 했고 SK의 에이스 김광현도 작년 1억3000만원에서 4500만원 오른 1억7500만원의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등 프로야구 각 구단의 연봉 협상이 중…
"이거 뭐야 군부대 들어가기 보다 더 힘들잖아."1974년 6월 1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발트 경기장. 이날 열리는 브라질-유고슬라비아의 1974서독월드컵 개막전을 보기 위해 경기장 밖에서 기다리던 관중들은 불평을 쏟아냈다.베레모를 눌러쓴 특공대원들이 실탄을 장착한 기관총을 들고 경…
'코리안 특급' 박찬호(37)는 메이저리그 진출 17시즌 째를 맞는 올해 과연 어느 팀에서 뛰게 될까.지난 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부활에 성공한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박찬호는 아직까지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전 소속팀 필라델피아도 이별을 통보한 상태. 불펜으로서 박찬…
![[O2/이 사람은 왜]‘천재 음악소녀’의 귀환…우타다 히카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07/25251590.2.jpg)
우타다 히카루는 일본의 '디바'로 불린다. 흑인 R&B 가수 느낌이 풍기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대중성이 두드러진 노래로 남녀노소 팬을 사로잡았다.1999년 발매한 우타다 히카루의 첫 앨범...
![[O2/집중분석]왜 미녀는 야수를 선택할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07/25251884.2.jpg)
김혜수-유해진 커플로 본 '미녀와 야수'의 심리학새해 벽두부터 불거진 김혜수-유해진의 열애설이 양측의 연인관계 공식 선언으로 이어지면서 충격과 환호를 동시에 낳고 있다.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이자 글래머 스타로, 또 '에지' 있는 40대 여성의 롤 모델로 꼽히는 김혜수. 그녀가 …
![[O2/집중분석]루저의 반란 ‘공부의 신’ vs ‘드래곤사쿠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07/25256450.1.jpg)
![[O2칼럼/정주현]남자X2, ‘의형제’ ‘용서는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07/25256678.1.jpg)
충무로에서 뻔한 '버디' 영화가 반복되는 까닭은?한 때 버디 영화가 하나의 흥행공식으로 통하던 시절이 있었다.이제는 버디 영화의 고전이 되어버린 '투캅스'에서 시작해 '친구' '공공의 적'으로 이어진 이들 남자 영화의 흥행은 '야수' '싸움의 기술'...
![[O2칼럼/구가인] 붕가붕가레코드 곰 사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1/07/25257126.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