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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현의 New Album]이효리 H-Logic

    [현현의 New Album]이효리 H-Logic

    절도 있는 브레이크 비트와 패드 플레이가 특징인 아이덴티티 송 ‘I’m Back’으로 음반은 출발한다. 이 곡은 이효리가 오랫동안 경도된 힙합의 장르적 특색을 따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웬만한 힙합 트랙보다 훨씬 듣는 사람에게 다가선 보컬 트랙의 배치(가수의 목소리가 악기…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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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호의 독서노트] ‘은교’

    [한기호의 독서노트] ‘은교’

    곧은 정신, 높은 품격, 고요한 카리스마 등 고결한 이미지의 시인 이적요가 죽은 지 1년이 됐다. 칠십 평생 12권의 시집을 펴낸 시인은 유언과 함께 노트 하나를 남겼다. 시인의 사후처리를 위임받은 Q변호사는 유언대로 시인 사후 1년이 돼 노트를 공개하기로 했다. 그러나 막상 노트를 …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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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의사의 책장] 조철수의 ‘예수 평전’

    [시골의사의 책장] 조철수의 ‘예수 평전’

    결론부터 말하면, 장로회신학대학 조철수 교수의 ‘예수 평전’(김영사 펴냄)은 최근에 만난 가장 지적인 책이다. 국내외 저작을 통틀어도 마찬가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세계에서 11번째로 아시리아학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가 궁금해진다. 그의 강의를 들은 학생들은 “현자와 대화를 나눈 기분…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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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순일의 ‘내 사랑 스포츠’]“메시 걔는 다리가 세 개냐”

    [권순일의 ‘내 사랑 스포츠’]“메시 걔는 다리가 세 개냐”

    "걔는 다리가 셋이래." 한국축구대표팀 허정무 감독이 최근 사석에서 이런 말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여기서 '걔'는 한국과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맞붙게 된 아르헨티나의 골잡이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지칭한다.아마도 주위에서 메시에 대해 칭송하는 소리를 너무 많이…

    •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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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칼럼/안현진] 인간 방패 보디가드 ‘휴먼 타깃’

    [O2칼럼/안현진] 인간 방패 보디가드 ‘휴먼 타깃’

    말로 꺼내거나 글로 쓰기 전에 머뭇거려지는 표현이 있다. 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빠르다 보니까 어느새 그 표현이 무색해졌기 때문인데, '영화 같다'는 말을 쓰려다 문득 그렇게 느껴진다는 걸 깨달았다. TV와 영화를 다른 미디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의 내가 TV방송과 영화를 구분…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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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칼럼/박지하] 당신의 장희빈은 누구입니까

    [O2칼럼/박지하] 당신의 장희빈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장희빈은 누구입니까? 대답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윤여정부터 이미숙, 전인화, 정선경, 김혜수 그리고 최근 드라마 '동이(MBC)'의 이소연까지. '장희빈'이라고 할 때 떠올리는 여배우의 이름을 통해 그 사람의 연령대를 추측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장희빈 이야기는 그만큼 오랫동…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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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이 사람은 왜] ‘잇 걸’→ ‘빚 걸’…몰락하는 린제이 로한

    [O2/이 사람은 왜] ‘잇 걸’→ ‘빚 걸’…몰락하는 린제이 로한

    영화배우 린제이 로한(23)은 본디 미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를 고루 갖췄다. 파란 눈, 주근깨, 귀여운 미소, 밝고 활달한 이미지는 '미국 백인 소녀'의 전형처럼 여겨졌다. 세살 때부터 '포드' '피자헛' '웬디스' '캘빈클라인 키즈' 등 미국인들에게 친숙한 100여개 브랜드의 광…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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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집중분석] 日 ‘국민 미소녀’ 우에토 아야의 ‘숙녀’ 변신 프로젝트

    [O2/집중분석] 日 ‘국민 미소녀’ 우에토 아야의 ‘숙녀’ 변신 프로젝트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으로 불린다. 동글동글한 외모와 친숙한 이미지로 아역 배우 시절 얻은 별명이다. 그녀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주로 깜찍한 여동생 이미지의 역할을 맡았다.일본에도 문근영처럼 '국민 여동생'으로 불릴만한 스타가 있다. 우에토 아야가 그 주인공이다. 일본 최고의 미소녀를…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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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커버스토리] ‘타이탄’ 발목 잡은 ‘베스트셀러’ 엄정화의 힘!

    [O2/커버스토리] ‘타이탄’ 발목 잡은 ‘베스트셀러’ 엄정화의 힘!

    ● 20년 연기 내공 드러난 히스테릭하지 않은 히스테리 연기● 원칙에 충실한 '장르 연기', 그래서 더 빛나는 그녀● 미셸 파이퍼·메릴 스트리프도 40대 이후 전성기올해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은 샌드라 불럭은 마흔 여섯이다. 로맨틱 코미디물의 아이콘 제니퍼 애니스톤은 마흔 하나,…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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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칼럼/정주현] 사이즈는 숫자에 불과, ‘사이즈의 문제’

    [O2칼럼/정주현] 사이즈는 숫자에 불과, ‘사이즈의 문제’

    바야흐로 뚱뚱한 것이 죄가 되는 시대다. 거리에는 마른 사람들이 넘쳐나고 다이어트 시장은 세계적인 황금어장으로 여겨진다. 먹는 것에 죄책감을 느끼게 된 사람들은 거식증이라는 병적 증상에 도달하기도 한다. '먹어도 살이 안 쪄서 고민이예요' 라고 말해보라. 진심 어린 야유를 받게 될 테…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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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북스] 이계안 민주당 전 의원 인터뷰

    [O2/북스] 이계안 민주당 전 의원 인터뷰

    '현대자동차 사장, 17대 국회의원, 그러나 아직도 꿈이 가득해 발이 쉬지 못하는 대한민국 청년'.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계안(58) 민주당 전 의원은 트위터에 이렇게 자기 소개글을 올려놓았다.이 전 의원은 여의도 정가에서 조금 독특한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대기업 CEO 출신으로 열…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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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북스] “광고 천재 아니다, 치열하게 노력했을 뿐”

    [O2/북스] “광고 천재 아니다, 치열하게 노력했을 뿐”

    '광고천재 이제석'의 이 남자가 사는 법● "한국의 공익 광고계에 파란을 몰고 오겠다."● "삼성? 머리는 좋은데 절대 반장할 수 없는 스타일" ● "국가 브랜드? 김연아가 답이다. 그녀만큼만 해도 대성공""찔끔찔끔 왔다 갔다 하니 귀찮고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1년간 서울로 장기출장을…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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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 ‘작은 새’에게 거는 기대

    현재 페루여자배구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김철용(56) 감독. 그는 한국 여자 배구사에서 큰 업적을 남긴 지도자다.실업배구 시절 LG정유여자배구팀 감독을 맡아 1991년부터 1999년까지 슈퍼리그 9연속 우승과 92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이뿐 아니라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1993년…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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