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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칼럼/하정규] ‘탑건’이 되기에는 아쉬운 ‘대한민국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7/28403934.2.jpg)
![[O2칼럼/황윤정]충무로 백여우(百女優)-윤정희와 전도연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7/28408099.2.jpg)
독한 성형수술이나 두꺼운 화장을 하지 않은 자연스런 민낯. 수수하고 평범해 보이는 외양이지만 그 안에는 본능적 감성과 비범한 끼가 숨어 있다. 그 존재감만으로도 아우라를 뿜어내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 전.도.연.굳이 '칸의 트로피'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매번 평단과 관객 모두를 만족…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강철체력 태극전사도 “아기 돌보는건 힘들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7/28403468.1.jpg)
![[O2/북스]"너 자신의 뉴욕을 소유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3/28321861.1.jpg)
당신이 소비하는 뉴욕, 그리고 당신이 모르는 NEW YORK'너 자신의 뉴욕을 소유하라'의 저자 탁선호● 한국을 휩쓴 뉴욕열풍, 과연 우리는 뉴욕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웰컴 투 더 리얼 뉴욕-사회적 책임이 사라진 멋진 신세계"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한결이가 '여기가…
![[O2칼럼/권재현]자본 권력에 대한 풍자극 ‘리회장 시해사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3/28318516.2.jpg)
누가 연극을 풍자라 했던가요. 2000년대 연극은 권위주의 시절 그토록 관객을 달아오르게 했던 풍자의 힘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 풍자의 대상인 권력이 서슬 퍼렇던 시절이 지났기 때문일까요. 문득 요즘 연극에 남은 풍자는 이제 현대예술의 징표가 된 자기풍자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
![[O2/집중분석]얼굴 싹 바뀐 ‘닥터후’ 새 시리즈 재미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3/28313441.2.jpg)
영국 BBC의 인기 드라마 '닥터후'(Doctor who)의 다섯 번째 시리즈가 4월부터 현지 방송 중이다. '닥터후'는 1963년부터 제작된 SF드라마로 행성 갈리프레이에서 온 900살 먹은 외계인 닥터가 공중전화 모양의 타임머신 겸 우주선 '타디스'를 타고 미래와 과거로 시간 여행…
![[O2/커버스토리]몰개성의 개성, 충무로 ‘외계인’ 서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3/28312609.2.jpg)
● 지배적 이미지 없어 넓은 스펙트럼 자랑● 동물적 연기 본능과 '조합된 완성형 외모'의 득과 실● 롤리타, 악동 이미지…여배우의 블루오션 "강혜정(올드보이) 김옥빈(박쥐)을 만났을 때와 같은 전율을 느꼈다. 도대체 어디에 있다가 이제 나타났는지 모르겠다."(영화 '미쓰홍당무' 제작…
![[O2칼럼/정주현]전쟁의 또 다른 얼굴 …2% 부족한 ‘브라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3/28310381.2.jpg)
지난 2005년 소개되었던 덴마크 감독 수잔 비에르의 원작을 본 사람이라면 얼마 전 개봉한 할리우드판 리메이크 '브라더스'에 적잖이 실망했을 지도 모르겠다. '나의 왼발' '아버지의 이름으로' 등 수작들을 남기며 일명 가족영화의 대가라 불리는 짐 쉐리단이 연출을 맡고 토비 맥과이어, …
![[O2/집중분석]통속성과 상투성 사이…위태로운 ‘자이언트’에 거는 기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3/28318361.1.jpg)
문제는 상투성이었다.개발 광풍에 사로잡혔던 1970년대가 지금 우리가 사는 2000년대와 별로 다르지 않음을 형상화한 SBS 대하드라마 '자이언트'(장영철·정경순 극본, 유인식 연출)의 도입부는 문제의 땅 강남이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자리 잡는 과정의 출발점을 극적으로 구성하는데 성…
![[O2/집중분석] 상하이엑스포 홍보송과 중일 표절전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2/28288034.1.jpg)
지난달 중국 상하이엑스포 홍보 노래 '2010 너를 기다려'(2010 等你来)가 일본 가요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중일 양국에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문제의 곡은 중국 작곡가 먀오선이 만든 것으로 엑스포 홍보곡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1일부터 중국 방송을 통해 상하이엑스포 소…
![[O2/뮤직] 가슴에 문신 새긴 리아나, 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2/28287122.1.jpg)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2/28279176.2.jpg)
지난 3월 2일 영국 런던.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런던에 있던 한국축구대표팀의 이동국(31·전북 현대)은 전화 한통을 받고 힘이 솟구쳤다.한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자마자 휴대전화에서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라는 쌍둥이 딸의 앙증맞은 합창소리가 들려온 것.기분…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 “미소 한번에, 홈런 한방”](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0/05/11/28260304.1.jpg)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28). 그는 올해 일본 무대를 밟자마자 태풍을 일으키고 있다.초반 라운드를 끝내고 12일부터 인터리그(센트럴-퍼시픽 양 리그 교류전)에 들어가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현재 김태균의 성적은 화려하다.김태균은 팀이 치른 39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타율 0.…
![[O2칼럼/김마스타] 마음의 병 치료할 잘 익은 노래 한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1/28256703.2.jpg)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괜찮은 척'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 나라 안팎으로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대형사고들이 터져도 애써 주변의 눈치만 보게 된다. 괜찮은 척 하는 것이 현대 사회에선 중대한 매너다. 그러나 주변사람의 기분이 어떤지 세심하게 눈치코치 보는 사이에 결국 스무살 청춘은…
![[O2/인터뷰]새로운 디지털문화 컨텐츠로 거듭나는 판화아트-백승관 홍익대 교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5/11/28244480.3.jpg)
제 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돼 전 세계의 이목을 받고 있는 '하녀'에는 전도연 말고도 또 다른 주인공이 숨어 있다.전체 촬영분량의 80%에 등장하는 2층짜리 대저택이 바로 그것. 이 거대한 대저택 세트에는 벽마다 고가의 미술품이 장식돼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