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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 박지윤이 말하는 ‘음악’ ‘사랑’ ‘결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5/58451158.4.jpg)
‘청순’(하늘색 꿈) ‘섹시’(성인식) ‘중성’(난 남자야) ‘보헤미안’(돌아오면 돼) 등 많은 옷을 갈아입었음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잃지 않는 고집 있는 뮤지션. 목소리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가수 박지윤(31)이다. 데뷔 17년째를 맞은 박지윤의 말과 표정에는 여유가 가득했다.“…
![[O2플러스] ‘밤의 여왕’ 천정명 “여자 과거 중요하냐고요? 집요하진 않아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5/58423927.4.jpg)
천정명(33·사진)은 브라운관에서 ‘강한 남성’을 자주 연기했다. 군 생활 중 얻은 ‘악마조교’라는 별명이 대중에게 알려지기도 했다. 대표적인 ‘상남자’(남자 중의 남자) 배우 중 한 명이다.그런 이유에서일까. 영화 ‘밤의 여왕’(감독 김제명)에서 보여준 그의 부드러운 모습은 신선했다…
![[O2플러스]‘컴백’ 루시드폴 “음악에 삐쳐 있던 나와 화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5/58421267.4.jpg)
‘가요계의 음유 시인’이 소소한 일상을 담은 어쿠스틱 음악으로 돌아왔다.가을이 완연한 어느 날 강남 가로수길에서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본명 조윤석·38)을 만났다. 가을과 어울리는 갈색톤의 의상에 검은색 뿔테, 머플러로 멋을 낸 루시드폴은 홀짝홀짝 커피를 마셨다. 루시드폴은 꼼꼼하고 …
![[O2플러스] ‘깡철이’ 김해숙 “치매 걸린 어머니 있어 더 아팠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5/58404558.4.jpg)
“세상에는 각양각색의 어머니가 존재하잖아요. 하지만 왜 우리는 주로 보살피고 희생하는 어머니만 볼 수 있는 걸까요.” ‘국민엄마’ 김해숙(58)은 연기를 하며 늘 이 고민을 안고 살고 있다. 그래서 그는 늘 색다른 연기를 펼친다. 때로는 희생하는 어머니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기적인…
![[O2플러스] 문채원에 대한 편견 셋 ①차갑다 ②술 좋아한다 ③여우같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5/58363095.4.jpg)
배우 문채원(27)을 만났다. 생각이 많은 표정, 느린 말투 속에는 그만의 단단함이 묻어났다. 당차고 예쁜 공주의 남자 속 세령, 혹은 착한 남자를 죽도록 사랑하는 서은기 정도가 끝일 줄 알았던 그는 드라마 ‘굿닥터’에서 또 한번 배우 문채원을 한 꺼풀 벗겨 냈다. 이전 작품들에서 그…
![[O2플러스] 박성훈 “이희준을 교과서 삼아, 하정우처럼 파이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5/58304708.4.jpg)
“2005년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의 배우 하정우를 보고 반했습니다. 소속사 선배인 희준 형(배우 이희준)의 연기는 다시 봐도 최고입니다.”박성훈(28)은 요즘 배움의 재미에 푹 빠졌다. 2012년 연극 ‘옥탑방 고양이’와 지난달 막을 내린 ‘모범생들’을 통해 연극계에서는 얼굴이 …
![[O2플러스] 김소연 “투윅스’ 연기하며 잔 근육 생겨…드레스 입기 힘들더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5/58306942.4.jpg)
배우 김소연(33)은 씩씩하고 싹싹했다. 어느덧 연기 경력이 20년 차지만, 그는 여느 신인 배우들보다 빛나는 눈빛과 열정을 지니고 있었다. 김소연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열혈검사 박재경 역을 맡아,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아픔을 안고 진실을 파헤치는 열연을 펼쳤다…
![[O2플러스] 박하선 “류수영-윤상현 호감? 이젠 형 동생 사이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18/58299442.4.jpg)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백혈병 아이를 둔 미혼모 서인혜 역을 맡은 박하선(26)을 만났다. 제작발표회(8월) 때보다 야윈 모습이었다. “4kg 이상 빠진 것 같아요. 체력적인 어려움은 없었는데 정신적으로 힘들더라고요. 아픈 딸을 8년 동안 키우는 엄마가 되는 게 쉽지…
![[O2플러스]마이네임, ‘이현도+환희’ 날개 달고 비상 “국내무대서 인정 받을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18/58282824.4.jpg)
“연습생 시절부터 듀스 노래로 안무 연습을 했어요. 우상과의 작업은 ‘떨림’, 그 자체였죠. 이현도 선배님에게 많은 걸 배웠어요. 우리의 장단점을 확실히 찾게 됐죠.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덕분에 자신감도 많이 생겼고요.” 그룹 마이네임(MYNAME·세용 인수 채진 건우 준Q)이 ‘힙합…
![[O2플러스] ‘공범’ 손예진 “이상형, 대화가 끊기지 않는 사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18/58250209.6.jpg)
배우 손예진(31)은 어떤 작품을 해도 늘 예쁘다는 말을 듣는다. 심지어 손예진은 손도 예쁘다는 기사가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장식했을 정도였다. 인터뷰 당일에도 손예진은 예쁜 모습으로 등장해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멈출 줄 몰랐다. 이처럼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던 그가 …
![[O2플러스] 송재림, 그의 카리스마 연기가 더욱 빛나는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18/58219089.4.jpg)
드라마 ‘투윅스’에서 눈빛만으로 이야기를 전한 배우 송재림(28)을 만났다. “대본에 ‘점점점’이 유난히 많았어요. 점 하나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어떤 표정을 보여줘야 할지 고민했죠.” 송재림은 극 중 자신을 키워준 아버지 문일석(조민기 분)의 명령으로 장태산(이준기 분)을 죽이는…
![[O2플러스] 백진희 “‘하이킥’ 후 2년여 패닉상태, ‘금뚝딱’으로 벗어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18/58146240.4.jpg)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윤지훈) 종영 후 만난 백진희는 무척 편안한 모습이었다. “잠잘 때 신경 쓰지 않고 깊게 잠들어서 좋아요. 무언가 커다란 것 하나가 훅 빠진 것 같아 허전하긴 하지만요.” 백진희는 극 중 정몽희(한지혜 분)의 여동생으로,…
![[O2플러스] ‘당신을 위한 선물’ 오다기리 조 “늘 새로운 게 좋다…다음 목표는 가구제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11/58144945.4.jpg)
배우 오다기리 조(37)의 등장은 범상치 않았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가 아프로 펌 스타일을 하고 레드카펫에 나타났다면 기자회견에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차림새는 평범했다. 그러나 카리스마 있는 그의 눈빛이 기억에 남는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에 소개된 …
![[O2플러스] 정준영 “지금은 50점짜리 로커, 반드시 록스타 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11/58141656.4.jpg)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인 정유미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밀당’(밀고 당기기)의 고수.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방송에 등장하고, 게임에 몰입하기 위해 ‘드링킹 헬멧’을 착용하는 독특한 남자. ‘4차원’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신인 가수 정준…
![[O2플러스] 엄지원 “다시 만난 ‘소원’, 힘들었지만 인연 같은 작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11/58138741.4.jpg)
배우와 작품의 인연(因緣)은 종종 ‘연인들의 만남’으로 표현된다. 만나게 될 사람이 다시 만나는 것처럼 배우도 꼭 만나야 할 작품과는 연을 맺게 됨을 의미한다. 엄지원(36)에게는 영화 ‘소원’(감독 이준익)이 그런 작품이다.2년 전 ‘소원’의 시나리오를 처음 접한 엄지원은 아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