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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 언터쳐블, 그들에게 ‘배인(VAIN)’ 진짜 이야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15/58900486.4.jpg)
나이 서른,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선 힙합 듀오가 있다. 지난 7일, 음원 발표를 앞두고 만난 언터쳐블(슬리피 디액션)은 부담감보다는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차 있었다.“오랜만에 나왔지만 솔직히 성공해야겠다는 부담보다는 대중의 반응이 더 궁금해요. 우리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
![[O2플러스] ‘더 파이브’ 마동석 “충무로의 대세 배우라고요? 쑥스럽네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15/58849804.6.jpg)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배우 마동석(42)을 만났다. 그는 주섬주섬 다가오더니 아몬드 맛, 초콜릿 맛 막대과자를 건넸다. 센스 있다고 칭찬하자 “내가 좀 섬세하다”하다며 씩 웃었다. 이것저것 이야기를 주고받다 올해 9개의 영화로 활약한 이야기부터 꺼냈다. “에이 뭘”이라며 그는 “…
![[O2플러스] ‘친구2’ 곽경택 감독 “‘친구’, 무서운 호랑이 새끼로 변해있더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15/58827585.4.jpg)
12년 전 극장가는 그야말로 ‘친구’ 때문에 난리가 났었다. 사람들은 ‘친구’를 보기 위해 줄을 서서 표를 구매했고 한 때 잘 나간다는 고교생들은 얼굴에 분칠을 하며 청소년 관람불가인 이 영화를 보기 위해 안달이 났다. 전국 관객 820만이라는 기록적인 흥행신화를 쓴 ‘친구’는 12년…
![[O2플러스] ‘콘서트 더 쇼’ 신승훈, 발라드의 황제는 죽지 않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15/58787065.4.jpg)
“바로 이 순간 때문에 가수를 하는 가 봅니다.” 팬들의 환호에 등장과 함께 내뱉은 신승훈의 첫 마디다. 신승훈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2013 더 신승훈 쇼-그레이트 웨이브’를 열고 오랜만에 팬들을 만났다. 올해로 데뷔 23주년을 맞이한 신승훈은 신…
![[O2플러스] ‘동창생’ 탑 “빅뱅 앨범 나올 때만큼 초조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15/58761694.4.jpg)
인터뷰 당일은 탑(26·본명 최승현)의 생일이었다. 하지만 정작 생일 주인공은 이날을 즐길 틈이 없었다. 한창 ‘동창생’ 홍보일정을 바쁘게 소화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바쁜 와중에도 한국에서 맞는 생일이 좋았나보다.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을 하자 그는 “감사하다. 4년 만에 생일을 한국에…
![[O2플러스] 서인국? 서진국! “사람 냄새나는 배우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8/58764947.4.jpg)
“삼겹살을 먹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그가 겁도 없이 옷을 벗었다. 감춰둔 수영 실력과 복근을 마음껏 과시했다.가수 겸 배우 서인국(26)이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뎠다. 영화 ‘노브레싱’에서 은둔형 수영천재 원일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핫’한 배우 이종석과 걸그룹 소녀시대까…
![[O2플러스] 주상욱 “‘응징자’, 산소호흡기 같은 작품…다시 태어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8/58762046.4.jpg)
배우 주상욱(35)과의 만남은 즐겁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까칠한 실장님’ 이미지와 달리 소탈하고 유머감각이 뛰어나다. 영화 ‘응징자’의 VIP 시사회 때였다. 맨 앞줄에 앉은 팬들에게 “무조건 재미있게 봐!”라고 호통을 쳤다. 큰 소리를 냈지만, 팬들과의 친근함이 느껴지는 소통이었다…
![[O2플러스] 배우 김유리, 시련 딛고 유리처럼 맑고 단단하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8/58762339.4.jpg)
배우 김유리(29)의 고운 얼굴 뒤에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었다. 김유리는 최근 종영한 ‘주군의 태양’에서 강우(서인국 분)를 짝사랑하는 톱스타 태이령 역을 맡아 인기를 모았다. 그는 겉으로는 완벽한 듯 보이지만, 실상은 허당기가 가득한 태이령을 그만의 매력으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O2플러스] ‘가왕’ 조용필, 국내 휩쓴 ‘헬로’로 열도 매료시켜 ‘15년 공백 무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8/58757680.6.jpg)
●25년 만에 日서 새 앨범 ‘헬로’ 발매·15년 만에 공연 개최 ●‘바운스’ ‘돌아와요 부산항에’ 등 일본어로 열창 ●세계 최초 ‘도트 이미지 시스템’ 도입 ●4000여 명 관객과 150분간 호흡 ‘엔카의 황제’는 건재했다. 회심작 ‘헬로’로 일본을 찾은 가수 조용필(63)…
![[O2플러스] ‘톱스타’ 엄태웅 "어렸을 때부터 연기할 팔자라 생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8/58686460.4.jpg)
배우 엄태웅(39)이 헐레벌떡 뛰어왔다. 인터뷰 장소에 15분이나 늦게 온 것이다. 전날 늦은 시각까지 스케줄이 있었는지 물어보자 그는 “아니다. 전날 딸이 밤새 잠을 안 자서 고생했다”며 사과했다. 배우인 그도 집에서는 어쩔 수 없는 아빠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웃음이 피식 나왔…
![[O2플러스] ‘배우는 배우다’ 이준 “이유 없는 베드신, 하지 않을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8/58678942.3.jpg)
엠블랙 이준(25)이 배우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아이돌 스타로는 드물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준은 지난 24일 개봉한 ‘배우는 배우다’에서 단역에서 톱스타로 올랐다가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오영 역을 맡았다. 스크린 첫 주연작이다.“생각보다 많은 분이 칭찬해줘 놀랐어요. 감사할 따름…
![[O2플러스] 나인뮤지스 “섹시? ‘진짜’는 이제부터 보여줄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1/58603519.4.jpg)
나인뮤지스(9muses)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섹시 그룹이다. 그럼에도 진짜 ‘섹시함’을 보여주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평균신장 172cm의 장신 걸그룹 나인뮤지스(은지 이유애린 현아 혜미 세라 손성아 경리 민하 이샘)는 부족함 없는 몸매와 축복받은 외모로 등장과 동시에 남성팬들…
![[O2플러스] ‘소녀’ 김윤혜 “첫 주연, 누 끼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4/58678975.3.jpg)
예명을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을 시작한 지 약 2년. ‘신비소녀 우리’는 배우 김윤혜(23)로 조금씩 바뀌어 갔다. “진짜 배우가 되겠다”던 소녀는 이젠 배우라는 타이틀이 제법 어울린다. 지난해 드라마 ‘선녀가 필요해’와 영화 ‘점쟁이들’로 이름을 알린 김윤혜는 올해 영화 ‘소녀’(감독…
![[O2플러스] ‘공범’ 김갑수 “래퍼 꿈꾸는 내 딸,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1/01/58611771.4.jpg)
배우 김갑수(56)의 얼굴에는 영화 ‘공범’의 모든 스토리가 담겨 있다.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은 물론이고 범인을 연상케 하는 섬뜩함과 속을 알 수 없는 신비로움까지 엿보인다. 작품에서 그는 사랑하는 딸 다은(손예진)에게 흉악한 유괴범으로 오해받는 아버지 순만 역을 맡았다.“영화는 마지…
![[O2플러스/칼럼] <조엘 킴벡의 Holly/Ad> 틸다 스윈튼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3/10/29/58516216.4.jpg)
지난 여름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팬들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이다.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감독의 새로운 영화인 '설국열차'가 한국에서 개봉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영화는 할리우드 영화 시스템하에서 만든 첫 작품이었기에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되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의 할리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