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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집중분석]‘굳바이 삼총사’…규현 “달타냥으로 신나게 놀아봤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7/34429914.3.jpg)
희고 고운 얼굴, 이미지 동그랗게 큰 눈동자, 척 보기에도 착해 보이는 따도남(따뜻한 도시 남자)…. 시골에서 파리로 갓 상경한 '촌뜨기' 달타냥과는 매치가 안 된다. 한 달 보름간 뮤지컬 '삼총사'의 달타냥으로 살아온 '슈퍼주니어' 규현(본명 조규현·23)을 만났다. 지난해 12월 …
![[O2/커버스토리]하지원 “박지성 닮은꼴? 사실 내 목표가…” 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7/34424062.3.jpg)
![[O2/커버스토리]하지원 “아픈 것도 참으면 조절 되더라” 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7/34423925.3.jpg)
●와이어 무술 복싱 줄넘기… 데뷔 후 익힌 액션 모두 써먹어●재미 기대했던 라임의 삶, 회가 갈수록 가슴 아파져●"길라임, 평생 '어메이징한 여자'로 남아줘"배우 하지원(33)은 종종 축구선수와 비교된다.그와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는 축구의 스트라이커처럼 어김없이 '대박 골'을 터뜨리…
![[O2/화보]하지원 “아픈 것도 참으면 조절 되더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7/34424136.3.jpg)
![[O2/뮤직]들국화 시나위 이을 한국 록의 계승자는…‘국카스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6/34410033.1.jpg)
지난 연말, KBS에서는 의미 있는 드라마가 방영됐다. 1980~90년대에 활동한 밴드인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김태원을 주인공으로 한 '락락락'이란 KBS 드라마가 그 주인공이다. 아직도 생소한 기타리스트가 주인공이라는 특이점 이외에도 한국 록의 주요 이정표이자 정거장 역할…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여자 선수들이 절대 양보못하는 이것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6/34396877.3.jpg)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그 까짓것 가지고 항명? 원시인 소리 듣겠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3/34282418.3.jpg)
![[O2/뮤직] 희귀하기 때문에 귀한 존재, ‘마린 딕시버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2/34297285.1.jpg)
국내에도 정통 딕시랜드(dixieland) 재즈밴드가 존재한다.딕시랜드? 어휘가 조금 생소하기는 하지만 '뉴올리언스 재즈'라고도 바꿔부르면 간단하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뉴올리언스에서 생겨난 가장 초기의 재즈형태로 행진곡 리듬을 타고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재즈를 총칭한다. 홍…
![[O2/커버스토리] 전형적인 강우석 사단 작품…‘글러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0/34255197.3.jpg)
●이 시대 최고의 흥행 전문가의 '스포츠영화' ●상업적 코드와 감동의 코드를 절묘하게 버무리는 능숙한 솜씨20일 개봉한 올해 첫 한국영화 '글러브'에는 주인공이 한 둘이 아니다.첫 주인공은 누구보다 '이끼' '김씨표류기'등 충무로의 당당한 남자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정재영(41…
![[O2화보]이병준 ‘시가’ 박상무에서 ‘드림하이’ 교장으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0/34088432.4.jpg)
![[O2/집중분석]이병준 “배용준표 바람머리, 알 없는 안경 쓴 이유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20/34088190.4.jpg)
"안녕하세요우요우요우~"인사 한 마디 나눴을 뿐인데 기가 눌린다. 인터뷰 룸을 동굴로 만들어 버리는 울림 가득한 목소리 때문이다. 배우 이병준(47)을 인터뷰한다고 하자 한 지인은 "좋겠다. 그 중저음 목소리를 혼자 들을 수 있어서…"라며 부러워했다. 그래서 SBS '시크릿 가든' 대…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이 사람들아, 보라스 없는 것을 다행으로 알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18/34022529.4.jpg)
한국인 유일의 메이저리거 추신수(29·클리블랜드)가 구단과 연봉 조정에 들어간다.구단 측을 대표해 클리블랜드 단장이 나오고, 변호사까지 동원되는 연봉 조정위원회는 엄정한 법정 같은 분위기에서 열린다.특히 이번 연봉 조정과 관련해 클리블랜드 구단에 초비상이 걸린 이유는 추신수의 뒤에 메…
![[O2칼럼/안현진] 수사물의 클래식 ‘블루 블러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17/34005501.3.jpg)
"태양 아래 새로운 것 없다"라는 말이 있다. 기원 전 고대 로마의 유적에서 발견된 문구라고 하는데, 참신한 사고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말이다. 내 경우에는 어디선가 본 듯한, 들은 듯한 이야기를 만날 때 이 말이 떠오른다.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구나, 라는 한탄이 …
![[권순일의 ‘내사랑 스포츠’]“눈이 멀고, □□을 걷어차이기도 하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16/33977380.3.jpg)
![[O2/뮤직] “동방신기는 SM이란 틀 안에서만 존재 가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1/13/33924465.3.jpg)
"(모두 끝나버렸다) 난 시작도 안 해봤는데…(헤어져 버렸다) 난 이유조차 못 듣고…(…)(왜?) 날 그렇게 쉽게 떠났니…(왜?) 내가 쉬워 보였던 거니…(왜?) 내 가슴은 찢어지잖아…(왜?) 모두 한 순간의 꿈이었다면…" (왜?)동방신기(東方神起, TVXQ) 그들이 돌아왔다. 1월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