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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드] 황사·미세먼지로부터 내 몸 보호하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6/70734445.3.jpg)
황사나 미세먼지에 대한 뉴스가 자주 나오다보니, 건강에 안 좋다는 것쯤은 다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차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 예방법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알아봤다. EDITOR 임종현 PHOTOGRAPHER 김…
![[라메드] 출산 여성의 80% 이상이 겪는 고민 “산후탈모 대처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6/70734451.3.jpg)
출산 후에는 몸에 여러 가지 변화가 생기게 된다. 그중 하나가 산후탈모이다. 육아로 한창 예민할 시기에 탈모 증상까지 겪으면 우울증에 빠지기 쉽다. 대부분의 산후탈모는 1년 이내에 자연스레 회복되지만, 잘못 관리하면 병적 탈모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DITOR 임종…
![[라메드] 미세먼지 “호흡기에만 나쁜지 알았더니, 탈모까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23370.3.jpg)
호흡기에만 나쁜지 알았더니, 탈모까지? 두피질환과 탈모의 적, 미세먼지 회사원 A씨는 얼마 전부터 두피가 가렵고 뾰루지가 올라오는데다 머리카락이 예년에 비해 더 빠지는 느낌에 병원을 찾았다. 피부과에서는 ‘스트레스를 피하라’는 조언과 함께 ‘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하니 두피 청결에 …
![[라메드] 대머리 김과장은 정력왕? 탈모에 관한 속설과 진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23403.3.jpg)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하루에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지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최근 탈모가 많은 사람의 관심사가 되다 보니, 이에 대한 근거 없는 속설도 넘쳐나고 있다. EDITOR 임종현 Q 두피를 두드려주면 머리카락이…
![[라메드] 잘 먹고 잘사는 요즘에도 건재한 ‘결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23411.3.jpg)
연 4만 명이 걸리는 질환, OECD국가 중 발병률 1위 잘 먹고 잘사는 요즘에도 건재한 ‘결핵’ 과거 우리나라에서 결핵은 흔한 병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부족한 식량 때문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지 못했고, 병원 치료 같은 건 꿈도 못 꾸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자연스레 결핵 환자도 …
![[라메드] 감염성 질환 사망률 1위, ‘폐렴’ 예방하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23417.3.jpg)
감염성 질환 사망률 1위, 폐렴 ‘폐렴구균 예방접종’ 선택 아닌 필수 우리나라 10대 사망 원인 안에 들어가는 폐렴은 그 위험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질병이다. 특히, 노인성 폐렴은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치료시기를 놓쳐 위급한 상황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폐렴, 무엇을 알고 …
![[라메드] 가습기살균제 피해 조사 신청, 올해까지 연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15/70723457.3.jpg)
2011년 봄, 산모들이 잇따라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 그 원인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가습기살균제가 위험요인이었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그리고 그 피해 조사와 보상은 계속되고 있다. EDITOR 임종현 4년…
![[라메드] 수도권에서도 찾아오는 암(癌) 특화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08/70592366.2.jpg)
암환자에게는 수술만큼 중요한 것이 맑은 공기와 물, 음식, 그리고 면역력 강화와 심리적 안정이다. 그래야 암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항암치료 못지않게 휴양을 겸할 수 있는 치유환경이 필요한 이유다. 따라서 대도시보다는 전원이나 산림지대가 치료 최적지다. 대형병원들이 대도시에 …
![[라메드] 갑상선암 요양병원, 서울성모샘의원 “저요오드식이 관리 노하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08/70590308.3.jpg)
주부 A씨(45세)는 얼마 전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A씨의 경우 갑상선 전절제수술 후 방사성 요오드 치료까지 병행해야 했다. 비교적 치료가 쉽다는 주변의 말과는 달리, 방사성 요오드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치료 전 저요오드식에서부터 이후 관리까지 만만한 것이 하나 없었다. …
![[라메드] 은평구 경희튼튼한의원 “산후풍 약해진 관절부터 잡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4/08/70590320.3.jpg)
작년 12월, 아이를 낳은 김수정 씨(만 33세, 주부)는 출산 직후부터 각종 통증에 시달렸다. 육아가 바빠 몸이 아파도 제대로 된 치료조차 받지 못한 까닭에 증상은 점점 악화되었다. 김 씨는 자신을 괴롭히는 증상이 산후풍이라는 것을 알고 산후풍 치료로 입소문이 나 있는 한의원을 찾았…
![[라메드] 유은정 원장 “체외충격파 치료, 통증, 만성피로, 비만, 우울증에 효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16/70153006.3.jpg)
문명이 발달하면서 생활은 편해졌지만 그만큼 움직임은 적어지고 생각은 많아졌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인한 잘못된 자세는 어깨근육 뭉침, 스트레스성 두통, 골반 치우침 등을 불러왔다. 외부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불안증, 불면증도 심해지고 있다. 체외충격파는 이러한 증상은 물론, 비만…
![[라메드] (설레임의원 피부멘토프로젝트) 탈모예방과 두피건강을 위한 ‘헤어’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16/70153025.3.jpg)
풍성하고 윤기 나는 머릿결은 여성의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상징한다. 하지만 최근 여성들의 모발과 두피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설레임의원(강남피부과)의 강정하 원장과 작은차이(청담 미용실)의 최정원 원장이 피부멘토프로젝트를 통해 탈모예방과 두피건강을 위한 ‘헤어스타일링’ 비법을 공…
![[라메드] (정신 건강 프로젝트) “현실에 존재하는 것을 연습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1/69574354.3.jpg)
권혁(가명, 만 30) 씨는 어느 날 자기도 모르게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 자신을 느꼈다. 그러한 행동들이 반복되자 그는 바로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 치료를 받았다. 현재의 자리에서 현재의 일을 충실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하는 그가 어떻게 ‘지금의 자리에 있는 것’…
![[라메드] (설레임의원 피부멘토프로젝트) 트러블 없이 예뻐지는 ‘메이크업’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06/69510082.3.jpg)
설레임의원 피부멘토프로젝트 11번째 트러블 없이 예뻐지는 ‘메이크업’편 아침 출근 시간, 밥은 굶어도 메이크업만은 빼먹을 수 없다! 여자의 자존심, 메이크업! 하지만 잘못된 메이크업 습관으로 인해 피부 자존심은 무너지기 십상. 이에 설레임의원(강남피부과)의 강정하 원장과 수빈아카…
![[라메드] (예다인외과 권수인 원장)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위밴드 이야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06/69510070.3.jpg)
죽도록 살이 안 빠지는 고도비만환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위밴드 이야기 다이어트에서 가장 어려운 건 넘치는 식욕을 참는 일이다. 특히 고도비만 환자들에게 체중감량을 위한 식사량 조절은 필수다. 이 때문에 고도비만 환자들은 아무리 먹어도 금세 배고파지는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