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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최고의 도시입니다.”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12번째 장편이다. 박 감독이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영화예술가라는 건 누구나 안다. 그는 칸·베네치아·토론토·런던·뉴욕 등 영화 하면 떠오르는 도시들을 죄다 다니며 관객을 만나왔다. 그런데 박 감독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오늘(17일) 공식 개막했다. 아시안 필름 어워드 아카데미 (Asian Film Awards Academy, AFAA)는 영화제와 협력하여 연례 주요 행사인 ‘홍콩의 밤(Hong Kong Night)’을 오는 19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공동 개…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올해로 30회를 맞았다. 17일 막을 올리는 BIFF는 국내외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가장 관심도 높은 영화제로 평가받는다.올해 서른을 맞은 BIFF는 영화제의 새로운 발돋움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경쟁 부문’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