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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SKT에서 발생한 유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디지털 증거를 분석하고 해킹 배후를 추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태원 회장 등 SK 관계자들에 대한 고발 건도 수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서울 서대문구 청사에서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SKT 피해 서…

SK텔레콤 유심보호서비스를 12일부터 해외 로밍 중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유심보호서비스는 고객의 단말 정보와 유심 정보를 하나로 묶어 관리해 타인이 고객의 유심 정보를 탈취해 다른 기기에서 서비스에 접속하는 것을 차단해 주는 서비스다. 하지만 그동안에는 해외 로밍 이용 시에는 …

SK텔레콤이 실물 유심 교체와 같은 효과를 내는 ‘유심 재설정’ 솔루션을 12일부터 도입한다. 실물 유심이 부족한 상황에서 소프트웨어적 방식으로 유심 교체와 동일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유심 대란’을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SK텔레콤은 11일 서울 중구 SK텔레콤 본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