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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고객이 유심을 교체하지 못한 상태로 출국했다가 유심 해킹 사고로 인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3일 SK텔레콤은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해킹 사고 수습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김희섭 SK텔레콤 PR 센터장은 이날 “비정상 인증 …

SK텔레콤이 해외 출국자 중 유심을 교체하지 못한 가입자가 유심 복제 등에 따른 추가 피해 발해도 100% 책임지겠다고 했다. 또한 공항 로밍센터에서 유심 교체를 위해 대기하는 고객들에게 사과했다. SK텔레콤은 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삼화빌딩에서 해킹 사고 이후 수습 과정에 대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상임 장관이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를 방문해 사이버 침해 모니터링 및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를 비롯해 네이버,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 등 주요 플랫폼의 정보보호 현황을 점검했다. …

《SKT, 5일부터 신규가입 중단초유의 해킹 사고를 겪은 SK텔레콤이 유심 공급이 안정화될 때까지 전국 2600여 개 T월드 매장에서 신규 가입자 모집을 중단한다. 또 별도의 신청 없이도 7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부터 SK텔레콤의 모든 고객을 유심보호서비스에 자동 가입시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