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2500만명 고객정보 모두 유출 가정해 준비”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번 유심 정보 유출 사고가 통신 역사상 최악의 해킹 사고라는 지적에 대해 “동의한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최악의 경우 2500만 명 고객 정보가 모두 유출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준비 …2025-05-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