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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마침내 우주로 가는 문을 열었다. 이로써 한국은 1t 이상의 실용위성을 쏘아 올리는 발사체 기술을 세계 7번째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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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새벽으로 예정된 한국 첫 독자 우주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가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발사는 누리호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한다는 점 외에도 수십 개의 국내 산학연이 공들여 개발한 탑재체와 우주 기술을 본격 검증하는 기회라는 의미를 갖는다. 우주 환경에서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