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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성공적으로 발사돼 과학기술위성 2호가 제 궤도에 진입한다면 우주에 쏘아 올려진 우리나라의 인공위성은 몇 개나 될까. 우리나라는 1992년 8월 11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가 영국 서레이(Surrey) 대학의 기술을 …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9일 오후 5시를 전후해 우주강국의 꿈을 안고 발사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전남 고흥군 봉래면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에서 나로호 발사를 위한 모든 준비를 끝냈다고 9일 밝혔다.정부는 전날인 8일 나로호 1단, 2단 로켓에 대한…
![[광주/전남]“오늘, 나로호 배웅하러 오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6/09/28967000.1.jpg)
나로호 발사를 하루 앞둔 8일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에는 화재진화용 화학소방차가 상주하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는 가운데 소방관들이 화재진압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한국 해군의 두 번째 이지스구축함인 율곡이이함(KDX-Ⅲ·7600t급)이 9일 발사되는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를 대상으로 궤도 추적 훈련을 실시한다. 지난해 8월 나로호 1차 발사 때도 이지스구축함 1번함인 세종대왕함이 똑같은 훈련을 수행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8일 “율곡이…
![[나로호 2차 발사]10년 같았던 10개월 “오늘은 꼭 웃을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6/09/28967194.1.jpg)
“오늘은 꼭 웃을 겁니다.” 준비는 끝났다. 나로호 발사를 책임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연구원들은 지난해 1차 발사 실패 후 고통과 후회, 긴장과 불안의 288일을 온몸으로 견뎌냈다. 이주진 원장은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했다”면서 “모자라는 2%는 정성으로 채우려 한다”고 말…
![[나로호 2차 발사]페어링-1,2단 로켓분리 관건…“이번엔 우주소식 꼭 전해다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0/06/09/28967186.1.jpg)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9일 오후 5시경 다시 발사 초읽기에 들어간다. 발사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자국 땅에서 우주로켓을 발사한 열 번째 나라로 기록된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주진)은 8일 오후 5시 30분까지 나로호 발사 최종 리허설(모의연습…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9일 오후 5시경 다시 발사 초읽기에 들어간다. 발사에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자국 땅에서 우주로켓을 발사한 열 번째 나라로 기록된다. 한국과 러시아 기술진은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6시간에 걸쳐 전남 고흥군 봉래면...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9일 2차 시험발사 무대에 오른다. 이번 2차 발사에 이어 한 차례의 추가 발사가 있을지는 현재로서는 불투명하다. 하지만 러시아와의 계약상 기본적으로 두 번의 발사가 예정돼 있었던 만큼 사실상 이번 2차 발사가 '한국 첫 우주길
"모든 연구원이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 발사의 최고사령탑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주진 원장은 나로호 2차 발사를 하루 앞둔 8일 연합뉴스와의 회견에서 남다른 감회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지난해 8월25일 1차 발사 이
9일로 예정된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Ⅰ)의 2차 발사 여부가 8일 오전에 결정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7일 전남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에서 나로호를 발사대에 세우는 기립작업을 진행했는데 전기장치 이상으로 당초 계획보다 5시간여 늦은
나로호가 9일 발사됩니다. 일본의 로켓 개발에 50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고 기술개발과 발사에 수많은 실패를 경험한 저는 세계의 어느 로켓이라도 발사 성공 뉴스를 듣는 일이 매우 기쁩니다. 나로우주센터를 1년 전에 방문한 저로서는 저 자신의 로켓을 지켜보는 기분입니
7일 발사대 기립 작업에 차질을 빚은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는 예정대로 9일 오후 발사될 수 있을까.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관계자는 “8일 새벽 나로호의 최종 점검만 정상적으로 이뤄지면 9일 발사는 예정대로 진행할 수 있다”면서 “8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될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오는 9일 예정대로 발사될지는 8일 오전에야 최종 확인될 전망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주진 원장은 7일 밤 연합뉴스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나로호의 발사대 기립은 오늘 밤 9시15분께 완료했지만 나로호 1단 지상관측시스템(GM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주진)은 7일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의 발사 이틀전 기립작업이 예정대로 진행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기립 작업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발사 하루전 최종 리허설도 순연되고, 따라서 9일로 잡힌 발사 일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