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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청년의 허리가 무너지고 있다?" 퇴행성 질환의 대명사였던 허리디스크 환자 10명 중 4명이 2030 세대로 나타났습니다. 허리보다 '다리 통증'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와 척추 건강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짚어봅니다.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4/133734067.3.jpg)
“다리 꼬지 마라, 무릎 망가져”, “정맥류 생길라”, “허리 나빠진다”어릴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자세에 관한 잔소리다.당연한 건강 상식처럼 여겨졌던 이 경고들, 정말 사실일까.결론부터 말하면 대부분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속설’에 가깝다.호주 시드니공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