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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근당바이오, 보툴리눔톡신 ‘티엠버스’ 국내 품목허가… “비동물성 원료로 안전성 차별화”

    종근당바이오, 보툴리눔톡신 ‘티엠버스’ 국내 품목허가… “비동물성 원료로 안전성 차별화”

    종근당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티엠버스(TYEMVERS)’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식약처에 등록된 이름은 ‘티엠버스주100단위(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다. 생물의약품으로 분류됐다.균주는 유럽 소재 연구기관으로부터…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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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 자연스러워”…인간 내면을 노래하는 윌 하이드

    “‘충분하지 않다’는 느낌 자연스러워”…인간 내면을 노래하는 윌 하이드

    “음악이 한 사람의 삶을 구할 수 있다고 믿어요.” 호주 출신 싱어송라이터 윌 하이드(26‧사진)의 음악은 독특하다. 서정적인 기타 연주와 어울리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 탓에 얼핏 들으면 평범한 사랑 노래 같다. 그러나 가사를 곱씹어 보면 슬픔이나 불안, 의심 등 쉽게 표현하기 어…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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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보장·세계평화’ 전시회, 시민들의 발걸음 이어지며 성료

    ‘인권보장·세계평화’ 전시회, 시민들의 발걸음 이어지며 성료

    대구 범어역 대구아트웨이에서 열린 ‘세계평화와 인권 전시회(부제: 인권과 함께하는 길)’가 지난 2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는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구지부(지부장 박수진)와 국제인권옹호연맹 대구경북본부(위원장 황현호)가 공동 주관했으며, 5일간 많은 시민이 방문…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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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년만에 꺾인 ‘한강 효과’…올초 문학 매출 반토막

    반년만에 꺾인 ‘한강 효과’…올초 문학 매출 반토막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가 배출됐지만, 문학 붐을 기대했던 ‘노벨문학상 효과’는 반 년 만에 잦아든 것으로 보인다. 문학·출판 업계에선 “실제 체감 경기는 더 심각한 상황”이란 얘기가 나올 정도다. 특히 탄핵정국 등으로 인해 ‘연초 특수’까지 사라지며 시장…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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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벤-벨체아 콰르텟의 특별한 4월…서울서 내한 공연 펼친다

    에벤-벨체아 콰르텟의 특별한 4월…서울서 내한 공연 펼친다

    영국 왕립음악원 출신 연주가들이 창단한 벨체아 콰르텟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에벤 콰르텟.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현악4중주단들 이름 중에서도 앞자리에 놓이는 두 팀이 3, 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잇따라 내한 공연을 펼친다.에벤 콰르텟은 1999년 프랑스 파리 근교에 있는 불…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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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음주·흡연 줄어… 가장 많이 접하는 매체는 ‘숏폼’

    청소년 음주·흡연 줄어… 가장 많이 접하는 매체는 ‘숏폼’

    청소년 10명 중 9명이 숏폼 영상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여성가족부는 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청소년의 매체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를 공개했다. 실태조사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2년마다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전국 17개 시·도 1만5053명의 초등 4학년~고교 3학년생…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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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새벽까지 무기정보 검색하는 ‘밀덕’…김주애도 잠 안자”

    “김정은, 새벽까지 무기정보 검색하는 ‘밀덕’…김주애도 잠 안자”

    북한은 최고지도자와 그의 후계자 역할을 절대시하는 ‘군주제적(君主制的) 스탈린주의’ 체제다. 북한정치 연구에서 최고지도자와 그의 후계자에 관한 연구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 정성장 박사는 “우리 사회에가 오랫동안 김정은이 언제부터 후계자로 내정되었는지…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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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게 먹으면 건강에 나빠요”… 아워홈, 저염식 알리는 ‘삼삼한데이’ 캠페인 성료

    “짜게 먹으면 건강에 나빠요”… 아워홈, 저염식 알리는 ‘삼삼한데이’ 캠페인 성료

    아워홈은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삼삼한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식약처가 매년 3월 31일을 ‘삼삼한 데이’로 지정해 나트륨 섭취 감소를 독려하는 가운데, 올해 아워홈 등 9개 단체급식업체가 참여했다. ‘삼삼하다’는 음식이 싱겁지 않으면서 맛있는 상태를 뜻한다.아워홈…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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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성급 호텔로 활동무대 넓히는 캄파리코리아… ‘글렌그란트 X 시그니엘’ 행사진행

    5성급 호텔로 활동무대 넓히는 캄파리코리아… ‘글렌그란트 X 시그니엘’ 행사진행

    캄파리코리아는 1일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그란트와 5성급 호텔 요리를 결합한 ‘스플렌더 저니(Splendor Journey)’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시그니엘호텔 바 81을 첫 무대로, 이후 서울 내 여러 5성급 호텔로 범위를 넓힌다. 글렌그란트의 다양한 위스키를 고…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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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유명 마술사 “한국이 문화 훔쳐”…서경덕 “열등감 심하다”

    中 유명 마술사 “한국이 문화 훔쳐”…서경덕 “열등감 심하다”

    중국의 유명 마술사 가오위텐이 한국의 박물관을 방문한 후 올린 영상에서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최근 많은 누리꾼에게 제보를 받아 알게 됐다”며 “본인 계정에 올라간 영상을 삭제했지만, 중국판 틱톡 ‘더우인’에서…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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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방지법’ 청원 등장…”의제강간 만19세로 상향”

    ‘김수현 방지법’ 청원 등장…”의제강간 만19세로 상향”

    배우 김수현(37)이 고(故) 배우 김새론(25)과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미성년자 의제 강간죄 적용 연령을 현행 16세 미만에서 19세 미만으로 상향해달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등장했다. 3월31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 한 청원인은 ‘미성년자 의제강간 연령상향 및…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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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현장 ‘호흡기 화상’이 더 치명적…코-입부터 막아야

    화재현장 ‘호흡기 화상’이 더 치명적…코-입부터 막아야

    경북 의성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단순 화염보다 더 치명적인 ‘호흡기 화상’ 위험이 커졌다. 이에 따라 화재 시 신속한 대피와 올바른 대피 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해졌다.화재 현장의 연기를 흡입할 경우, 피부보다 더 깊은 곳인 기관지와 폐까지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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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만에 외출 ‘금강전도’, ‘인왕제색도’와 한자리에… ‘겸재 정선’展 벌써 심쿵!

    10년만에 외출 ‘금강전도’, ‘인왕제색도’와 한자리에… ‘겸재 정선’展 벌써 심쿵!

    금강산에서 출발해 조선 한양 일대의 풍경을 지나, 마음속 풍경을 그리는 문인화를 거쳐 꽃과 동물을 그린 화조영모화까지. 한반도의 풍경을 화폭에 담은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로 잘 알려진 조선의 대표 화가 겸재 정선(1676∼1759). 그의 전반적인 예술 세계를 조망하는 기획전 ‘겸…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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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 최초 출가자가 남성 아닌 여성인걸 아시나요?”

    “신라 최초 출가자가 남성 아닌 여성인걸 아시나요?”

    “한국 불교가 1700년 역사라면 비구니의 역사도 1700년이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비구니 역사를 정리하거나 기록한 책은 단 한 권도 없었지요. 불교계 안에서도 신라 최초의 출가자가 남성이 아닌 여성인 사씨(史氏) 스님이란 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국 불교 1…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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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하나 죽여줘” 그렇게 ‘지옥문’은 열렸다

    “사람 하나 죽여줘” 그렇게 ‘지옥문’은 열렸다

    “사람 하나 죽여줘. 내 아버지.” 빚에 허덕이던 ‘사채남’(이희준)은 노숙자 ‘길룡’(김성균)에게 충격적인 제안을 건넨다. 아버지를 죽여달라는 청부. 패륜임에도 사채남은 눈 하나 깜빡이지 않는다. 사망보험금 5억 원이면 아버지 생명쯤은 맞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계획은 뒤틀린…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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