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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장근석 주연의 KBS 2TV 새 월화극 '매리는 외박중'이 중국에 한국 드라마 사상 최고가로 수출됐다고 제작사 KBS미디어가 6일 밝혔다. KBS미디어는 "중국 배급사 골든럭사와 역대 한국 드라마 최고 수출액으로 방영권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골든럭사는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역대 DVD가 일본 오리콘 상위권을 석권했다. 이는 일본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동방신기 3인의 활동이 일본에서 중단된 것과 무관치 않아보인다. 지난 1일자 DVD음악 일일차트에서 2006년 10월 출시된 '1st LIVE TOUR 2006-Heart, M…
2일 일본 도쿄시내 한복판인 롯폰기힐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0 한일 축제 한마당'에서는 열렬한 한류팬인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총리의 부인인 미유키(幸) 여사의 단아한 한복자태에 눈길이 쏠렸다. 미유키 여사는 이날 오후 축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한국
인기밴드 씨엔블루(CNBLUE)의 새 싱글이 오리콘 정상에 올랐다. 씨엔블루가 지난 16일 선보인 두 번째 싱글 'I don't know why'는 지난 27일자 오리콘의 인디즈 싱글부문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씨엔블루가 지난 6월에 출시한 첫 번째 싱글 'The Wa…
한류스타 류시원(38)이 한국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열어 3천명의 팬들과 신곡을 녹음한다. 류시원의 소속사인 알스컴퍼니는"내달 3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생일 기념 팬미팅을 마련한다"며 "이 자리에서 3천명의 팬들과 신곡 '그대가 고마워요'를 합창해 현장에서 녹음한
인기 걸그룹 카라의 베스트 앨범이 오리콘 2위에 올랐다. 카라는 지난 8월 데뷔 싱글 '미스터'가 오리콘 주간차트 5위로 아시아 여성그룹 최초로 톱 10에 진입하면서 일본 가요계에 입성한 데 이어 29일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를 선보여 발매 첫날 판매량…
인기그룹 2PM이 오는 11월 일본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22일자 산케이스포츠는 '아시아 넘버원 2PM, 일본 데뷔'라는 제목 아래 6인조 남성그룹 2PM의 일본 데뷔가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2PM은 자신들의 매력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11월 24일 히트곡 7곡의 뮤직비…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역대 해외 여성 가수 중 데뷔 싱글로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 4위에 올랐다. 14일 오리콘차트는 "한국 9인조 여성그룹 소녀시대의 일본 데뷔 싱글 '지니(GENIE)'가 발매 첫주 4만 5천장의 매출을 올려 20일자 주간 싱글차트
한류(韓流) 바람을 등에 업고 우리나라가 홍콩 신혼부부들의 `웨딩촬영지'로 부상하고 있다. 13일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지 웨딩촬영 전문업체인 `송웨딩월드'와 `웨딩어브로드'가 처음으로 한국 웨딩촬영 상품을 출시한 결과 현지인들의 문의가
동방신기 3인(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 소녀시대, 카라, 빅뱅 등 한국의 아이돌 그룹들이 일본 오리콘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믹키유천, 시아준수, 영웅재중이 발표한 음반 '더(The)...'가 발매 당일인 8일 오리콘 일간 앨범차트
정부가 8일 이란에 대한 제재 방안을 발표하면서 이 지역에 뜨겁게 일었던 한류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란에서는 그동안 '대장금', '주몽' 등의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며 한류를 주도했다. 2006-2007년 방송된 '대장금'은 현지에서 최
한류스타 송승헌과 원빈이 일본에서 잇따라 팬미팅을 연다. 송승헌은 일본 공식 팬클럽 'SH & Asto JAPAN' 결성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0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팬 미팅을 연다. 그는 신작 '무적자', 일본 톱여배우 마쓰시마 나나코와 함께 출연한 '사랑과 영…
데뷔전인데도 각종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소녀시대의 높은 인기에 놀란 일본 언론들이 연이어 한국 걸그룹의 인기 비결을 분석하고 있다.소녀시대는 지난 25일 도쿄의 아리아케 콜로세움(Ariake Colosseum)에서 첫 일본 쇼케이스를 열고 약 40분간에 걸쳐 화려한 춤과 함
한국 대중가요가 인터넷 덕분에 아시아 시장을 넘어 미국에서까지 돌풍을 일으키며 더 강력한 한류를 탄생시켰다고 시사주간지 타임이 26일 보도했다. 타임 인터넷판에 따르면 지난달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이 온라인으로 발표한 첫 솔로앨범 '솔라'(Sol
겨울연가, 대장금에 이어 빅뱅, 소녀시대로 이어지는 한류 붐과 한국의 첨단 정보통신(IT) 기술을 합쳐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이색 시도가 일본에서 이뤄졌다. 26일 도쿄 제국호텔에서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한채영, 박시후, 김 범 등 차세대 한류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