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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학 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별세·조옥환 씨 남편상·상순 주현 수현 씨 부친상=6일 서울 이대목동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2650-5121 ◇여정자 씨 별세·김상욱 HTA 대표 상부 세계은행 부총재 모친상=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40분 02-3010-2…

안중근 의사를 기리는 기념석비(사진)가 6일 일본 고치현에 건립됐다고 안중근의사숭모회가 7일 밝혔다. 석비는 고치일한근대사연구회 주관으로 고치현 고난시 구로시오 호텔 부지에 세워졌다. 6일 현지 제막식에는 김황식 숭모회 이사장 등 한국 측 관계자 30여 명, 일본 측에선 니시모리 시오…
방탄소년단(BTS)이 3월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올 상반기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에 등극했다. 해당 상반기 종합 차트 20위 내에는 K팝 앨범이 6개나 포함됐다. 5일 빌보드 저팬이 발표한 ‘핫 앨범스(Hot Albums)’에 따르면 ‘아리랑’은 올 …

서울 지역 경찰서 4곳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직 경찰관 유가족과 공상 경찰관을 돕기 위한 ‘기부 러닝’ 행사를 열었다. 서울 서초·방배·동작·혜화경찰서와 경찰 러닝 동호회 KNPR(Korea National Police Runners)은 6일 오전 서울 반포한강공원 예빛섬과 국립…
![[DBR]“삼전-닉스, ‘AI 골드러시’에 강력한 진입장벽 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7/134057050.3.jpg)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에 혁신을 일으키며 막대한 가치를 창출할 것인지, 아니면 과도한 기대 속에 형성된 거품으로 끝날 것인지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앤디 우 하버드대 경영대학원(HBS) 교수는 이 문제를 기술 자체가 아닌 산업 구조와 경쟁 역학의 관점에서 분석해…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35년 만에 소방충혼탑에 이름을 올려 소방의 일원으로 인정받은 게 자식 된 도리로 감격입니다.” 충남 아산소방서 소속이었던 고 방정오 기능9급의 아들 방장석 소방령(53)은 아버지의 충혼탑 안치를 두고 5일 이렇게 말했다. 그의 아버지는 12년 가까이 정규 소방…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튀르키예가 위기에 처한 현재의 국제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다시 한국과 긴밀하게 공조할 것입니다.”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이 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에서 열린 ‘제143회 국제정책포럼’에 참석해 이렇게 밝혔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80년 넘게 이어졌던 …
◇김중온 씨 별세·병직 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 병오 농심 캐나다법인장 정희 경숙 인선 씨 모친상=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20분 02-3010-2000 ◇김태완 전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별세·정현희 전 계명대 교육학과 명예교수 남편상·김준영 부산은행 자금부 부부장 부친…
정부가 소장인 조충호 해군 1함대사령관(55·해사 49기)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해군참모차장에 보직하는 등의 전반기 소장 및 중장급 장성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조 소장을 포함해 윤한일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53·육사 51기)과 박흥재 합동참모본부 작전기획부…

배우 한효주(사진)가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와 교육 기회 제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 배우는 지난달 서울 중구 명동에서…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 △공공〃 배희준 △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 △기획조정실장 김홍빈 △교육인재개발〃 공현식 △홍보〃 윤유석 △대외협력〃 조유환 △경영혁신〃 김세중 △정보화〃 정세영
◇김근호 씨 별세·김복희 씨 남편상·영진 다산이엔지 전무 영빈 현대모비스 부사장 겸 전동화모듈BU장 부친상·김은아 정혜인 씨 시부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000◇김순택 씨 별세·성범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친상=4일 제주 서귀포의료원, 발인 7일 …
![[부고]국내 첫 ‘심야 여성 DJ’ 임국희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5/134050781.4.jpg)
라디오방송 ‘여성살롱 임국희예요’ 등으로 1960, 70년대에 사랑받았던 임국희 전 아나운서(사진)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 고인은 1961년 KBS에 입사한 뒤 1964년 MBC로 이직해 ‘11시의 희망음악’ 등에서 라디오 DJ로 활동했다. 1964년부터 1972년까지 ‘한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