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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통산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최정(39·SSG 랜더스)이 시즌 11호 아치를 그리며 이번 시즌 홈런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최정은 14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 경기에서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7회초 3점 홈런을 쏘…
![에이스 없는 마지막 승부…대전고 vs 충암고, 황금사자기 결승 격돌[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1869.1.jpg)
‘해결사’ 한대화도 해결하지 못한 일이었다. ‘대성불패’ 구대성도 황금사자기에서는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대전고 야구부 후배들이 이 내로라하는 선배들도 해내지 못했던 일을 해냈다.대전고는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준결승…
![“야구 인생 최고 경기” 충암고 오유찬, 투타 맹활약으로 결승 견인[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4943.1.jpg)
“오늘이 지금까지 했던 야구 경기 중 최고였어요.”충암고 2학년 오유찬은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준결승에서 광주제일고에 5-3으로 승리한 뒤 이렇게 말했다. 오유찬은 이날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이번 대회 들어 처음으로 ‘멀티…

베테랑 골퍼 박상현(43·동아제약)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최초 통산 상금 60억 원 금자탑에 한 걸음 다가갔다.박상현은 14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2연패를 향해 순항을 펼치고 있다.이예원은 14일 강원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조별리그 2라운드에서 김우정을 상대로 2홀 남기고 3홀 앞서며 승리를 따냈다.총…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타자 손아섭이 다시 1군 무대로 돌아왔다.두산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손아섭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지난달 14일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유니폼을 입은 손아섭은 이적 후…
![최초 우승vs15년 만에 왕좌 탈환…대전고·충암고, 결승에서 맞붙는다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6063.2.jpg)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대전고와 충암고가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결승서 격돌한다.대전고는 14일 목동구장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강릉고를 4-2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전고는 처음으로 …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26명)이 16일 발표된다. ‘슈퍼 소니’ 손흥민(34·LA FC)과 ‘철기둥’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등 그동안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에서 붙박이 주전으로 출전했던 선수들 외에 ‘홍명보호 승선’의 꿈을 이룰 선수는 누가될…
![“이름처럼 즐겁게 야구하고 싶어” 대전고 창단 첫 황사기 결승 티켓 안긴 오라온[제80회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2843.1.jpg)
“눈에 띄는 이름 ‘톱3’에는 들 것 같다. 제 이름처럼 즐겁게 야구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대전고 내야수 오라온은 14일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강릉고와의 준결승에서 4-2로 승리한 뒤 이름의 뜻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라온’은 ‘즐겁다’는 …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평균자책점 1위 자리에 복귀했다. 오타니는 14일 샌프란시스코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4-0으로 승리하면서 오타니는 승리 투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투수’ 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2골 1도움 맹활약을 펼쳐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에 승리를 안겼다.메시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FC신시내티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4분 첫 골, 후반…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해 3연승을 노린다.최두호는 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 코메인 이벤트에서 다니엘 산토스(31·브라질)와 페더급에서 격돌한다.지…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에 2연패 후 3연승을 거두고 시리즈를 뒤집었다.클리블랜드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2025~2026시즌 NBA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7전4승제) 준결승…
![대전고, 강호 강릉고도 꺾고 창단 첫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14/133921873.1.jpg)
대전고가 1945년 창단 이후 81년 만에 처음으로 황금사자기 결승에 안착했다. 대전고는 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준결승에서 2021년 우승팀 강릉고를 4-2로 꺾었다. 전국대회 우승이 2022년 대통령배가 마지막이었던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오는 2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가수 이채연을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한다고 14일 밝혔다.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이채연은 지난 4월 미니앨범 ‘Till I Die’를 발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