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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유망주 이하은(18·경남체고)이 2025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이하은은 10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86㎏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05㎏, 용상 130㎏로 합계 235㎏을 기록했다.전 부문 1위를 차지한 이하은은 3…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과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의 연습경기가 열린 9일 경기 안양 정관장 아레나. 여준석(23·시애틀대)은 이현중(25·일라와라)의 패스를 받아 호쾌한 덩크슛을 림에 내리꽂았다. 남다른 체공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에 떠오른 상태에서 그림 같은 득점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

‘유럽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이 2024∼2025시즌 5관왕에 도전한다.PSG는 1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이 대회 역대 최다(5회) 우승팀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레알)를 …

25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에 도전하는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세계 랭킹 6위)가 윔블던 4강에 올랐다. 윔블던에서만 14번째 4강에 오른 조코비치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4·스위스·은퇴)와 공동 보유했던 이 대회 최다 4강 진출 기록(13번)을 넘어 단독 선두가 됐다. …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28·사진)이 US어댑티브오픈에서 3년 연속 준우승을 했다. 이승민은 10일 미국 메릴랜드주 우드먼트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제4회 US어댑티브오픈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킵 포퍼트(잉글랜드·24언더파 192타)에 이어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김하성(29·탬파베이·사진)이 부상에서 복귀한 뒤 처음으로 타점을 올리며 팀의 7-3 역전승을 이끌었다. 김하성은 10일 디트로이트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서 2-3으로 끌려가던 6회초 2사 2루 기회에 중견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쳐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