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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고도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던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결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강등됐다. 피츠버그 구단은 4일(한국 시간) “지난 1일 뉴욕 메츠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외야수 알렉산더 카나리오를 26인 로스터에 등록하…

손흥민이 두 달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첼시에 졌다.토트넘은 4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최근 3경기에서 후반 교체…

17세 이하(U-17)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한다.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5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잘 스타디움에서 인도네시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배구여제’ 김연경(37)이 ‘눈물의 대관식’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김연경은 2일 안방인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2024∼2025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2차전에서 22점을 올리며 팀의 3-2(23-25, 18-25, 25-22, 25-12, 15-12…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최대 라이벌 FC바르셀로나(바르사)와 레알 마드리드(레알)가 11년 만에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결승에서 맞붙는다.바르사는 3일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4∼2025시즌 스페인 국왕컵 준결승 2차전 방문경기에서 전반 27분에 나온 공격수 …

키움과 두산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2일 잠실구장. 전광판에 뜬 키움 선발 라인업에는 4명의 신인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선발 투수 윤현과 지명타자 전태현, 유격수 어준서, 3루수 양현종 등으로 2006년에 태어나 올해 고교를 졸업한 루키들이다. 역대 KBO리그 한 경기 고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