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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우준 효과… 한화, 뛰는 야구로

    심우준 효과… 한화, 뛰는 야구로

    올해 프로야구에서 가장 활발히 ‘뛰는 야구’를 하고 있는 팀은 한화다. 1일 현재 한화의 경기당 도루 시도는 1.50개로 10개 팀 중 가장 많다. 전체 8위를 했던 지난해 기록(경기당 0.76개)과 비교하면 두 배 가까이 도루 시도가 늘었다. 도루 성공 역시 10회로 전체 1위를 달…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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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드전만 세 차례 치른 ‘오뚝이’… 이율린 “첫 우승, 상금 20위 목표”

    시드전만 세 차례 치른 ‘오뚝이’… 이율린 “첫 우승, 상금 20위 목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차를 맞는 이율린(23)은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짧은 프로 경력에도 불구하고 ‘죽음의 레이스’, ‘지옥의 관문’ 등으로 불리는 시드전을 무려 세 차례나 통과해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를 지낸 이율린은 2022년 11월 열린 K…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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