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 남자 유도 국가대표 이준환(포항시청)이 2025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이준환은 26일 태국 방콕 MCC홀에서 열린 대회 남자 81㎏급 결승전에서 소몬 마흐마드베코프(타지키스탄)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준환은 올림픽에서 동메달 1개,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 …

‘두산 천하’다.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두산이 SK 호크스를 따돌리고 우승, 통산 10연패의 대업을 달성했다.두산은 26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SK와의 신한 SOL페이 20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26-22로 이겼다. 1차전…

남자 핸드볼 두산의 ‘베테랑’ 정의경(40)이 스스로 최고라 자부하며 우승의 기쁨을 두 배로 만끽했다. 두산은 26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SK와의 신한 SOL페이 2024-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26-22로 이겼다. 1차전을 2…

프로축구 K리그1 5위에 오른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만족감을 드러내면서도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제주를 2-1로 이겼다.전반 12분 모따의 선제골로 앞서간 안양은 후반 4분 제주 유리 조나탄에 동…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토종 에이스 문동주가 팀의 연패를 끊었다.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달콤한 8연승 끝에 다시 연패에 빠졌던 한화는 이날 승리로 다시 반등을 노린다.시즌 16승 1…

올해 원정 승리가 없는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 김학범 감독이 선수단이 더 강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제주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FC안양과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승점 9에 그친 제주는 리그 10위에 머물렀다.김 감독은 경기…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안방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학범 감독이 지휘하는 제주를 2-1로 이겼다.전반 12분 모따의 선제골로 앞서간 안양은 후…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 공격수 전진우가 수원FC전 극장골을 넣지 못 할 뻔했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전북은 26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전북은 리그 6경기 무패(4승2무)를…

캐나다 교포 이태훈(35)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이태훈은 26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버디 2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4언더파 2…

슈퍼스타의 복귀에 팀 분위기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35일 만에 선발로 나선 김도영과 함께 KIA 타이거즈가 선두 LG 트윈스를 꺾었다.KIA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8-4 승리를 거뒀다.3연패에서 탈출한 KIA는 시즌 …

프로농구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4강 플레이오프(PO) 2연승을 달렸다.LG는 26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의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4강 PO(5전3승제) 2차전에서 84-75 승리를 거뒀다.지난 24일 1차전에서 승리했던 ‘정규리그 2…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불펜 이재희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재희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올 시즌 이재희는 11경기에 나서 승리 없이 2패와 4홀드를 기록 중이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가 수원FC를 꺾고 리그 6경기 연속 무패(4승2무)를 이어갔다.전북은 26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19분에 터진 김진규의 선제골과 후반 50분에 나온 전진우의 극장 결승골에 힘…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다.이정후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지…

김하성(30·탬파베이 레이스)이 ‘친정 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홈구장 펫코 파크를 방문했다. 김하성도, 샌디에이고 팀원들도 반갑게 서로를 반겼다.탬파베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와의 인터리그 원정 3연전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