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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거머쥔 KIA 타이거즈의 슈퍼스타 김도영이 부상 후 첫 실전 무대에 나섰다.김도영은 23일 함평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친 후 큰 기대 …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의 이정효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우승을 바랐다.광주는 오는 26일 오전 1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다움에서 알힐랄(사우디)과 2024~2025시즌 ACLE 8강전을 치른다.이번…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비디오판독(VAR)으로 가장 많은 이득을 본 팀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였고, 가장 많이 손해를 본 팀은 본머스였다.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올 시즌 EPL에서 ‘VAR 판정 번복’으로 뉴캐슬의 순득점 효과는 ‘9’였지만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이승엽 감독이 거포 김재환의 홈런에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 감독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재환이 2군에 다녀와서 중요한 경기였는데, 홈런에 안타까지 쳐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김재환…

올 시즌 프로야구에서 ‘큰 형님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과거 같으면 은퇴 기로에 섰을 30대 후반, 40대 초반 나이의 베테랑 타자들이 전성기급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NC 손아섭(37)이 단연 돋보인다. 현재 타율 0.412의 타율로 리그 내 유일한 4할대 타율을 기록하며 1위를 달리…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며 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안타에 도루까지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쳤다.다저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뛰는 김혜성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유타주 사우스조던의 더 볼파크 앳 아메리카 퍼스트스퀘어에서 열린 솔트…

FC서울 주장 제시 린가드가 시즌 도중 가족 문제로 모국인 영국으로 출국했다.서울 구단은 23일 “린가드가 지난 19일 광주FC와 홈 경기 다음 날 영국으로 출국했다. 김기동 감독과 구단은 린가드의 출국 요청 이유를 듣고 허락했다”며 “린가드는 조만간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 간판 타자 최정의 복귀가 임박했다. 멈춰섰던 홈런 시계도 다시 돌아간다. 스프링캠프를 완주하며 순조롭게 시즌을 준비하던 최정은 시범경기에서 부상 암초를 만났다. 3월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를 앞두고 수비 훈련을 하다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미국)이 역대 최고의 수입을 올린 스포츠선수로 선정됐다.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는 23일(한국시간) 선수 시절과 은퇴 이후를 통틀어 역대 스포츠선수 수입 순위를 매겼는데, 조던이 30억 달러(약 4조 2870억원)를 벌어 1위에 올랐다.‘골프 황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종료직전 극장골로 아스톤빌라를 누르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위로 도약했다.맨시티는 23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아스톤빌라와의 2024~2025시즌 EPL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9분 터진 마테우스 …

전 축구선수 강지용(35)이 사망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지 두 달만의 비보다.강지용은 22일 세상을 떠났으며,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전 축구선수 구본상이 2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고를 알렸다. 빈소는 충남 천안 동남구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장례식장에 마련했다.…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며 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3안타를 몰아쳤다.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팀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배지환은 23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CHS필드에서 열린 세인트폴 세인츠(미네소타 트윈스 산하)와의 트리…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을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고예림은 2013~2014시즌 한국도로공사를 통해 프로 데뷔해 그해 신인왕을 차지했다.이후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을 거치며 12시즌 동안 활약했다.페퍼저축은행 구단은 “풍부한 경험과 안…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PSG)이 두 달 만에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PSG는 23일 열린 낭트와의 2024~2025시즌 프랑스 리그1 방문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전반 33분 비티냐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이강인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왼발로…

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이다현(24·미들블로커)이 흥국생명의 핑크 유니폼을 입는다. ‘배구여제’ 김연경(36)의 은퇴로 전력 누수가 예상됐던 흥국생명은 일본 명감독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55)을 사령탑으로 데려온 데 이어 이다현까지 영입하며 2연속 우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