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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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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케냐 여자 마라톤 싹쓸이

    케냐가 여자 마라톤 메달을 싹쓸이 했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일인 27일 오전 9시에 열린 여자 마라톤에서 케냐의 에드나 키플라갓(32)이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키플라갓은 국채보상운동공원을 출발해 청구네거리~수성네거리~두산오거리~수성못~대구은행네거리~반월당네거리를 …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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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100m 김국영 부정 출발 실격

    [대구육상] 100m 김국영 부정 출발 실격

    한국 남자 100m 기록 보유자인 김국영(20·안양시청)은 허탈한 실격에 눈물을 뚝뚝 흘리며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김국영은 27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00m 자격예선에서 부정 출발로 실격당했다. 이날 오후 9시45분 예정된 본선 1라운드에서 세계적 선수들과 기…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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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한국 여자 마라톤 단체전 7위

    [대구육상] 한국 여자 마라톤 단체전 7위

    한국 여자 마라톤이 번외경기 단체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27일 대구 국채보상공원을 출발점으로 루프 코스(왕복)에서 열린 여자 마라톤에서 김성은(22·삼성전자)이 2시간37분05초로 29위를 기록했고 이숙정(삼성전자)이 34위(2시간40분23초), 정윤희(대구은행)가 35위…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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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정혜림 여자 100m 1라운드 진출

    한국 여자 단거리의 간판 정혜림(24·구미시청)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00m 본선 1라운드에 진출했다. 정혜림은 27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m 자격예선 4조에서 11초90을 기록해 칭시엔랴오(11초98·대만)와 알다 파울로(12초85·앙골라)를 여유 있게 따…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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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오늘 개막…볼트가 뛴다, 심장이 뛴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남자 100m 레이스. 28일 오후 8시45분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이 종목 결승은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자메이카)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 같은 국적의 유력한 경쟁자 아사파 파월과 타이슨 게이(미국)가 부상으…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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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달구벌 살비 통신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 올림픽 출전 가능”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남아공)의 올림픽 출전이 가능하다고 라민 디악 IAAF 회장이 26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디악 회장은 “내년 올림픽에 나설지 여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알 수 있다”며 “올림픽이든, 세계육상선수권이든 능력…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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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볼트의, 볼트에 의한, 볼트를 위한 100m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27일 막을 올렸다. 육상의 꽃인 남자100m결승은 대회개막 이튿날인 28일 오후 8시45분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시즌 랭킹 1위(9초78) 아사파 파월(자메이카)과 2위(9초79) 타이슨 게이(미국)가 이미 줄줄이 부상으로 낙마했고, 3위(9초80…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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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 뭐라고…코끼리와 100m 경주하면 볼트가 진다고?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는 현존하는 가장 빠른 사나이다. 사실상 ‘동시대’의 ‘인류’ 가운데는 적수가 없다. 만약 시공간을 초월해 그의 달리기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볼트를 아프리카의 초원으로 보내거나, 약 2800년 전 고대올림픽으로 시간여행을 떠나게 한다…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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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별들이 뛴다, 70억 심장도 뛴다

    [대구육상]별들이 뛴다, 70억 심장도 뛴다

    27일 지구촌 70억 명의 눈은 대한민국 대구로 향한다. 세계의 건각들이 스타디움을 뜨겁게 달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날 개막해 9월 4일까지 9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달리자 함께 내일로’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대구 대회는 역대 최다인 202개국 1945명의 선수가…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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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볼트 최대 敵은 비?

    27일 개막하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록 경신과 흥행에 날씨가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기상청은 “27일 대구지역에 5∼30mm의 비가 내릴 것”이라며 “남자 100m 결승이 열리는 28일에는 구름이 많고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올 수 있다”고 26일 예보했다. 비가 …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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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놓치면 후회한다… 세기의 라이벌전 ‘빅5’

    [대구육상]놓치면 후회한다… 세기의 라이벌전 ‘빅5’

    《 야구의 꽃이 홈런이냐, 삼진이냐의 논쟁처럼 육상의 꽃은 남자 100m와 남자 마라톤이 맞서 있다. 하지만 정작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건 남자 400m 계주다. 27일 막을 올리는 대구 대회의 남자 400m 계주는 라이벌 구도까지 갖췄다. 남자 100m는 세계기록 보…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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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주목! 이 선수]내일 男 1만m 베켈레

    [대구육상/주목! 이 선수]내일 男 1만m 베켈레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가 단거리 황제라면 장거리에는 케네니사 베켈레(29·에티오피아·사진)가 있다. 볼트가 단거리 최고 스타에 오른 것은 2008년부터다. 하지만 베켈레는 2003년부터 남자 5000m와 1만 m를 주름잡으며 장기집권하고 있다. 특히 1만 m는 2003년 파리 세…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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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주목! 이 선수]내일 男 20km 경보 김현섭

    [대구육상/주목! 이 선수]내일 男 20km 경보 김현섭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 한국인 개인 종목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 메달을 목에 거는 꿈을 이룰 기회 말이다. 28일 오전 9시 시작되는 남자 20km 경보에 출전하는 김현섭(26·삼성전자·사진) 얘기다. 객관적인 전력만 놓고 보면 쉽지 않은 목표다. 김현섭이 3월 세운 한국기…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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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육상]조해녕 조직위원장 “월드 육상스타들과 맘껏 즐기세요”

    [대구육상]조해녕 조직위원장 “월드 육상스타들과 맘껏 즐기세요”

    조해녕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공동 위원장은 “모든 준비는 끝났다. 역사에 남을 최고 대회를 보여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조 위원장은 “7월까지만 해도 육상에는 박태환이나 김연아 같은 스타가 없고 국민들이 육상의 매력을 알지 못해 열기가 낮았다. 그러나 세계적인 스타…

    •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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