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팀내 타율 1위… 김하성, 이적후 몸값 대박… 김혜성, 가을야구 남았다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김하성(29·애틀랜타), 김혜성(26·LA 다저스)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 삼총사가 절반의 아쉬움과 절반의 기대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5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가장 꾸준히 얼굴을 비춘 선수는 이정후였다. 부상으로 지난해 MLB 데뷔 시즌을…2025-09-3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