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베테랑 골퍼 박상현(43·동아제약)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최초 통산 상금 60억 원 금자탑에 한 걸음 다가갔다.박상현은 14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2연패를 향해 순항을 펼치고 있다.이예원은 14일 강원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조별리그 2라운드에서 김우정을 상대로 2홀 남기고 3홀 앞서며 승리를 따냈다.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