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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프로에 데뷔 후 우승이 없는 노승희(23?요진건설)가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여자오픈에서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노승희는 15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제38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DB그룹 제38회 한국여자오픈 골프 대회에서 무더기 기권이 쏟아지며 대회 역대 최다 기권 기록을 새로 썼다. 14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는 무려 12명의 기권 선수가 나왔다. 신보민 최예림 정세빈 마다솜 손예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US오픈(총상금 2150만 달러·약 294억원)가 개막한 가운데 유력한 우승 후보부터 돌아온 슈퍼스타까지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1라운드를 마쳤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8·미국)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안나린(메디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 달러·약 41억원) 첫날 선두권에 진입했다. 안나린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

골프 선수 출신 감독 겸 방송인 박세리(46)가 이사장으로 있는 박세리희망재단이 박세리의 부친을 사문서위조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가운데 과거 박세리가 아버지에 대해 언급한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12일 박세리희망재단은 지난해 9월 박세리의 부친 박씨를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US오픈(총상금 2150만 달러·약 294억원)에 4년 만에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가 불안한 시작을 알렸다. 우즈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

일본의 녹지개발㈜이 해외 골프 전문 기업 ㈜씨오엘골프와 손잡고 본격적인 회원권 분양을 진행한다. 일본에는 세계적으로 내로라하는 골프 코스 디자이너들이 만든 다양한 유형의 골프 코스가 있다. 코스마다 형태, 난이도가 다채로워 골퍼들에게 도전하는 재미를 준다. 그러면서도 대부분 조용하고 …
‘오일 머니’의 힘은 위대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LIV 골프에서 활약 중인 스페인의 욘 람이 최근 1년간 3000억원에 가까운 수입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최근 1년간 전 세계 프로골프선수 수입 순위에서 람은 2…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6승의 로리 매킬로이(35·북아일랜드)가 한 달 전 알려진 이혼 소송을 취하했다.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간) 매킬로이의 변호인 측을 인용해 “매킬로이가 이혼 소송을 제기한지 한 달 여 만에 아내인 에리카 스톨과 화해했다. 계속해서 부부 관계를 유지하…
남자 골프 세계랭킹 8위인 욘 람(스페인)이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 발 부상으로 나서지 못한다. 람은 1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에서 열린 US오픈 사전 기자회견에서 왼발 바이러스 감염으로 대회 출전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람은 이날 기자회견에 슬리퍼를 신고 등장…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1∼2022시즌에 1404만6910달러(약 193억 원)를 벌어 단일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1년 만인 2022∼2023시즌엔 우승과 준우승 각각 두 차례를 포함해 톱10에 모두 17번 들며 210…

안나린, 신지은, 고진영 등 한국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14번째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안나린은 10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베이코스(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약 24억2…

‘캐디 출신 챔피언’ 전가람(29)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고 역사의 KPGA 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전가람은 9일 경남 양산 A-ONE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전가람은 공동 2위 김…

박민지(26)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초로 단일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박민지는 9일 강원 양양 설해원의 더 레전드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0…

박민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첫 단일 대회 4회 연속 우승 대기록을 썼다. 박민지는 9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의 더레전드코스(파72)에서 열린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총상금 12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휘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