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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보다 하나 더”…71명의 태극전사 金3개-톱10 도전

    “베이징보다 하나 더”…71명의 태극전사 金3개-톱10 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한국은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톱10’ 복귀를 노린다. 한국 올림픽 역사상 첫 여성 선수단장인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43)은 이번 대회 목표를 “베이징(금메달 2개) 때보다 하나 더”라고 밝혔다. 이 단장은 “선수들의 최근…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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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람보르길리 “밀라노, 궁합 ‘딱’… 女계주 명예회복”

    쇼트트랙 람보르길리 “밀라노, 궁합 ‘딱’… 女계주 명예회복”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22)는 웃음이 많은 선수다. 오전 6시부터 훈련이 시작되는 빙상장에서도, 밥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식당에서도 김길리는 늘 밝게 웃는다. 최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김길리는 “평소 ‘웃상’(웃는 얼굴)이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힘들어도 즐기자’는 생각…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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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딕복합 여자 선수들 “우리도 올림픽 뛰고 싶다”

    노르딕복합 여자 선수들 “우리도 올림픽 뛰고 싶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은 역대 겨울올림픽 중 여성 선수 비율이 약 47%로 가장 높다. 2024 파리 여름올림픽 때 남녀 선수 성비는 거의 50 대 50이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양성평등’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는 모양새다. 하지만 예외가 있다. 스키점프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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