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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정 훈련 열정에 감동” “올림픽 1등 나라고 못할쏘냐”

    ‘4년 전 베이징보다 하나 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최소 3개를 목표로 잡았다. 이수경 올림픽 선수단장은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D-30 미디어데이에서 “2022년 베이징 대회보다 한 개를 더 따면 좋겠다는 의지를 담아 금…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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