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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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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 | 미국 |
| 2위 | 중국 |
| 3위 | 일본 |
| 4위 | 호주 |
| 5위 | 프랑스 |
| 6위 | 네덜란드 |
| 7 위 | 영국 |
| 8위 | 한국 |
| 9위 | 이탈리아 |
| 10위 | 독일 |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박태준(20·경희대)과 여자 복싱 동메달리스트 임애지(25·화순군청)가 페회식에서 기수로 나선다. 박태준과 임애지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각)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리는 파리 올림픽 폐회식에서 나란히 태극기를 들고 입장한다…

‘성별 논란’ 속 2024 파리 올리픽 금메달을 획득한 이마네 켈리프(알제리)와 린위팅(대만)이 폐회식 기수로 입장한다.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1일(한국시각) 각국 폐회식 기수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알제리는 여자 복싱 금메달리스트 켈리프와 남자 육상 800m 동메달리스…

‘역도 요정’ 박혜정(21)이 하늘로 먼저 떠난 어머니와 함께 올림픽 은메달을 들어 올렸다. 박혜정은 11일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최중량급(81kg 초과급) 경기에서 인상 131kg, 용상 168kg으로 합계 299kg을 기록했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기존 기록(296kg)을 3kg…

프랑스 파리에서 100년 만에 다시 열린 2024 하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폐회식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힘든 도전이 될 것이라는 우울한 평가가 많던 대한민국은 오히려 ‘역대급’ 성과로 화려하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파리 올림픽 폐회식이 12일 오전 4시…

아시아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건 성승민(22·한국체대)이 4년 뒤 LA에선 더 높은 곳을 바라봤다. 성승민은 11일(현지시각)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 마련된 근대5종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여자부 결승에서 승마, 펜싱,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

한국 역도의 역사를 새로 쓴 박혜정(21·고양시청)이 가장 먼저 떠올린 사람은 하늘에 계신 어머니였다. 박혜정은 “한국으로 돌아가 어머니께 메달을 바치고 싶다”면서 눈물을 글썽였다. 박혜정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6에서 열린 대회 역도 여자 81㎏ 이상…

한국 역도의 간판으로 떠오른 박혜정(21·고양시청)이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은메달을 땄다. ‘세계 최강’ 중국을 넘진 못했으나 16년 만에 올림픽 역도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수확하며 ‘박혜정 시대’를 열었다. 박혜정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

한국 역도 국가대표 박혜정(21·고양시청)이 ‘포스트 장미란’에서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발돋움했다. 박혜정은 11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대회 역도 여자 81㎏ 초과급 경기에서 인상 131㎏, 용상 168㎏, 합계 299㎏를 들어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 선수가 대한배드민턴협회를 공개 비판해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협회의 국가대표 운영 지침에 ‘선수는 지도자의 지시에 복종해야 한다’는 취지의 항목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유정 의원이 대한배…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21·고양시청)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혜정은 11일 오후 6시30분(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대회 역도 여자 81㎏ 이상급 경기에서 인상 131㎏, 용상 168㎏, 합계 299㎏를 들어 올려 전체…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21)이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81㎏ 초과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세계 랭킹 2위 박혜정은 11일 오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6에서 열린 역도 여자 81㎏ 초과급에서 인상 131㎏, 용상 168㎏으로 합계 299㎏을 들어 올려 2위에 자…

근대5종 다크호스 성승민(21)이 2024 파리 올림픽 근대5종 여자부 결승 경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성승민은 아시아 최초의 여자 근대5종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됐다.성승민은 11일 오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근대5종 경기장에서 열린 근대5종 여자부 결승에서 합계 1441…
![하버드 출신 토머스, 육상 3관왕 달성…“스스로 증명했다”[파리 2024]](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8/11/126474927.2.jpg)
미국 하버드 대학 출신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개브리엘 토머스(미국)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토머스, 섀미어 리틀, 시드니 매클로플린, 알렉시스 홈스로 구성된 미국 여자 대표팀은 1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대회 육상 여자 1600m …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32)과 임시현(21)이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대한체육회는 11일 오후 프랑스 파리의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우진과 임시현을 대회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MVP는 파리 올림픽을 취재한 출입 기자단이 투표해…

세계랭킹 1위 성승민(21)이 한국 근대5종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동메달을 따냈다. 2000년 시드니 대회 때 여자부 경기가 도입된 이후 아시아 선수로도 첫 메달이다.성승민은 11일 프랑스 베르사유 베르사유궁전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근대5종 여자부 결선에서 총점 1441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