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과 놀자!/풀어쓰는 한자성어]道不拾遺(도불습유)(길 도, 아닐 불, 주을 습, 남길 유)● 유래: 사기(史記) 상군열전(商君列傳)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상군(商君)은 위(衛)나라 사람으로 이름은 앙(鞅), 성은 공손(公孫)이며, 젊었을 때 법으로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형명학(刑名學)을 좋아하였습니다. 또 위(魏)나라의 정승 공숙좌(公叔座)를 섬겼습니다. 그는 공숙좌가…2025-05-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