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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북서쪽으로 약 80㎞ 떨어진 푸토성 비엣찌시 주민들의 얼굴에 지난달 모처럼 환한 웃음꽃이 피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상주기관 직원으로 꾸려진 40명의 글로벌 봉사단원이 9월 8~13일 이 지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9월 30여 년 만에 …

가계부를 관리하며 아내의 소비 습관을 지적해온 구두쇠 남편이 뒤로는 수억 원대 가상화폐를 굴리며 호화 생활을 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달 30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슬하에 두 자녀를 둔 결혼 10년차 전업주부 여성 A씨의 사연…

경남 창원서부경찰서가 압수해 보관 중이던 오토바이를 2차례 도난당했다가 뒤늦게 회수된 사실이 확인됐다.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30일 오후 10~11시쯤 고등학생 1학년 A 군(16)이 경남 함안군 칠원읍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125㏄ 오토바이 1대를 훔쳤다.A 군은 훔친…

경찰청은 1일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건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사실과 다른 허위 정보가 유포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경찰청에 따르면 일부 유튜버들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양 보도하거나 온라인 커뮤니티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의 거…

극지연구소(소장 신형철)는 국내 유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90일간의 북극 연구를 마치고 1일 광양항으로 돌아왔다.아라온호가 탐사를 수행한 태평양 측 해역은 바다얼음, 해빙(海氷)이 예년과 달리 넓고 두껍게 나타났다. 예상하지 못했던 올해 해빙 분포는 해류와 바람의 영향 등으로 추정된…

‘아아’ 사랑이 유별난 한국인에게 꺼림직한 소식이다.여름철 차가운 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불안, 불면, 복부팽만 증상이 증가하는 반면, 겨울철 따뜻한 음료 섭취가 많을수록 우울 점수는 낮고 수면의 질과 소화 상태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SDSU) 공중보건 대…

경북 영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휴가 중이던 20대 군인이 추락해 숨졌다.1일 영주경찰서와 영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9월 30일 오후 6시 47분경 영주시 휴천동 한 아파트에서 사람이 추락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아파트 화단에서 군 장병 A 씨를 발…
![문 열다 ‘쾅’…차주 “아이가 그랬다면 다 용서됩니다”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1/132501171.3.png)
울산에서 아이가 차량 문을 열다 옆 차에 흠집을 냈지만, 피해 차주는 “아이가 그랬다면 다 용서된다”며 수리비를 요구하지 않았다.

경북 안동시에서 도토리를 줍던 4명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다.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3시10분께 안동시 와료면 태리 야산에서 벌초 산행 중 도토리를 줍던 일행이 벌에 쏘였다.이 사고로 A(70대·여)씨가 중상, 3명(남성 1명·여성 2명)은 경상을 입어 병…

어린이집 교사가 남편의 팔을 만지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에 불쾌감을 느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달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에게 스킨십하는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지난주 토요일에 어린이집 운동회가 있어 남편과 아기랑 다녀왔다…

인천 송도동 공장에서 작업하던 40대 남성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4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철구조물 제작 업체에서 남성 작업자 A 씨(47)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A 씨는 오른쪽 중지가 …

최근 5년간 이륜차 사고로 숨지는 사람이 연평균 440명에 달하는 가운데 이륜차 운전자의 교통법규 위반이 사고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일어난 이륜차 교…

1일 오전 4시 23분쯤 경기 구리시 교문동의 18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화재 세대에 거주하던 80대 여성과 5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이들은 모자 관계로 모친은 전신 2도 화상을 입었으며, 아들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같은 식당 주방에서 일하던 직원에게 욕설을 해 모욕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무죄를 선고받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지난달 18일 모욕 혐의로 기소된 이모(30)씨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고 무죄를 선고했다. 이씨는 지난 2023년 5월 5일 …

경찰이 지역경찰들의 업무시간 단축을 위해 현행 ‘4조2교대’ 근무를 ‘4조3교대’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다만 일각에서는 현장 경찰들의 혼선만 가중되고 업무부담만 늘어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1일 뉴스1 취재 결과 경찰청은 오는 13일부터 8주간에 걸쳐 ‘지역경찰 4조3교대…